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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연: 폰 자급제 좋네요

  • 로얄이: 김광수 하버드대 교수, 파킨슨병 치료 세계 최초 성공.

  • TheWeeknd: 제발 태풍은 좀 다 비켜가길 바랍니다

  • TheWeeknd: 봄 가을 정말 사랑하는데 갈수록 짧아지다니...너무 슬픔요

  • 나바스잘한다: 작년에도 9월말까지 에어컨 이었는데 이번년도 그렇겠네요 ㅠㅠ

  • 나바스잘한다: 특히 여름이 점점길어진다고 하더라구요

  • 나바스잘한다: 그리고 요즘은 봄 가을은 짧고 겨울 여름이 긴데

  • 나바스잘한다: 지금은 무슨 40도 육박하니

  • 나바스잘한다: 그니까요 원래 32도 29도 33도 하던시절이 있었는데

  • TheWeeknd: 땀 잘안나는 체질인데도 한여름엔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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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GK' 놓고 딜레마에 빠진 구단 ─ 레알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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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GK' 놓고 딜레마에 빠진 구단

토티 안녕하세요!
2020.04.18 19:30 · 1712 views

결국 루닌 택하나

마르카(MARCA)는 구단이 차기 시즌 안드리 루닌(21)을 1군에 합류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아레올라가 1년 임대 계약을 마치고 원소속 파리 생제르맹으로 돌아가면 루닌이 그 빈자리를 채운다는 것이다.

루닌은 2018년 입단 후 레가네스·바야돌리드서 임대 생활을 했지만 경기는 뛰지 못한 채 시간만 허비했다. 긴 침묵 끝에 지난 1월 레알 오비에도에 합류, 출장 기회를 늘려가다 코로나19 여파로 다시 제동이 걸렸다.

그럼에도 구단은 루닌의 재능을 높이 사 다음 시즌부터 쿠르투아의 후보 수문장으로 자리를 주기로 했다. 심지어 지난 시즌까지 1군 선수였고 현재는 임대 중인 루카 지단(라싱 산탄데르)과는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 루닌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쿠르투아 주전 체제가 확고한 상황에서 루닌에게 기회가 갈 가능성이 매우 적다는 것이 맹점이다. 구단은 루닌을 장차 베르나베우 골문을 지킬 인재로 여긴다. 하지만 벤치만 지키다 간헐적인 경기 출장으로는 성장을 기대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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