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_answer
  • 아자르따라챔스따라: 하베르츠는 근데 쓰기 까다로울거 같아서 잘 거른거같음. 이적료도 너무 심하게 뻥튀기 된거같고. 음바페 포그바 몰빵 가즈아!

  • 세정마드리드: 하베르츠도 거의 첼시확정인거 같던데 첼시도 무섭네요

  • No10_하메스: 첼시팬인 친구가 자기네 폭풍영입한다고 엄청 자랑하는데 왜케 부러운지...

  • No10_하메스: 첨엔 좀 안타깝고 불쌍했는데... 이젠뭐 이런놈이 다있나 싶네요

  • No10_하메스: 이쯤되면 요비치는 꾸레첩자 아닌가...

  • cubano: 포그바는 사실상 우리랑 인연없는거 같고 이젠 음바페에 몰빵 했으면..

  • Iker_Casillas: 지단이 워낙 폭바무새라 사줬을 때 어쩌려고 그러는지 보고싶기도 한데 그닥 와닿진않네요ㅋ

  • 로얄이: 아자르도 지단 복귀픽이었는데

  • Iker_Casillas: 큰 돈 나갈 일 남은거 생각하면 걍 티아고 30m+홀란드/바페에 지금부터 올인했으면 좋겠어서 말이져

  • cubano: 저도 포그바 워크에씩 같은 문제 때메 개인적으론 꺼려지면서도 정말 지단 최애 원픽이라는 그 이유 하나로 보고싶다 생각하네요 ㅎㅎ 뭐 대놓고 모드리치 후계자 포지션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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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카세미루 후계자에 2명 저울질 ─ 레알매니아
News

구단, 카세미루 후계자에 2명 저울질

토티 안녕하세요!
2020.03.17 09:04 · 2312 views

구단이 현재 공석인 카세미루 후보 자리에 2명을 잠재적 대안으로 올려놨다. 마르카(MARCA)는 스타드 렌의 에두아르도 카마빙가(17)와 카스티야 소속 안토니오 블랑코(19)를 후보로 두고 저울질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 선수 모두 장단점이 명확하다는 분석이다.

먼저, 카마빙가는 올여름 구단의 영입 타깃으로 여러번 언급됐던 만큼 기대치가 높다. 많은 유럽 구단이 눈독들이고 있고 나이에 걸맞지 않게 경험도 풍부하다. 하지만 소속팀 스타드 렌이 이적료 1억 유로를 요구하고 있어 협상 난도와 영입 부담이 크다는 평가다.

새로이 언급된 블랑코는 유소년 소속이므로 이적료 등 부대비용이 없다. 구단은 카스티야에 수비적인 미드필더가 여럿 있지만, 그 중 블랑코가 카세미루 역할을 가장 유사하게 수행할 수 있는 선수라고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프로 경험이 카마빙가보다 적어 1군 기용에 위험부담이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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