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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축이석호선생: 엔드릭 틱톡 영상에 올 시즌 마드리드 홈 저지 입고 찍은 게 있네요 ㅋㅋㅋ

  • 혼축이석호선생: 멜초르 루이스: 벤제마의 부상은 햄스트링에 과부하

  • 축신왈왈이: 라니에리 진짜 여러구단 다니는 근요 ㅋ

  • 혼축이석호선생: 라니에리 경질

  • 혼축이석호선생: 마르시알 세비야행 완료군요

  • San Iker: 뉴캐슬이니까 가능한 오퍼네요. 뉴캐슬이기에 해야하는 오퍼고요. 저긴 돈으로 퍼부어야죠. 그거 말곤 아무 것도 없는 구단이니까요.

  • 포워드: 와우 29살인데 55M 질러버리네요

  • 마르코 로이스: 쟤 보니깐 세비야 수비부터 세트피스 역할까지 다 하던데

  • 마르코 로이스: 디에고 카를로스 내보내면 세비야 사실상 우승경쟁 끝이죠

  • 아르한: 얘 나가면 리그 경쟁도 엄청 수월해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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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코 격노, 감독이 달래기용 투입 ─ 레알매니아
News

이스코 격노, 감독이 달래기용 투입

토티 안녕하세요!
2021.11.22 20:05 · 1946 views

카데나 세르(Cadena SER)와 온다 세로(Onda Cero)는 그라나다전에 이스코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사이에 일어난 일을 전했다.

후반 중반경 워밍업을 하던 이스코는 함께 준비했던 카마빙가, 요비치가 안첼로티 감독의 지시로 투입을 준비하고, 자신은 부르지 않자 격노해 코치진에 ‘더 이상 워밍업 안 한다’고 말한 후 벤치에 앉아버렸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안첼로티 감독이 이스코에게도 투입을 지시했고 79분경 카마빙가, 요비치와 함께 그라운드를 밟을 수 있었다. 매체는 이것이 팀이 잘하고 있는 시기에 불필요한 잡음을 만들지 않기 위한 안첼로티 감독의 재치였으며, 그가 왜 마드리드 사령탑에 적합한 인물인지를 보여준 모습이라고 표현했다.

또한 감독 지시를 거부한 이스코에 대해서는 자국 선수인 만큼 여론은 용서할 수 있지만, 세계 어느 구단에서든 쫓겨났을 행동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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