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매니아 - 한국 레알 마드리드 팬사이트
[iNews] 칼데론 : 지단 후임자는 힘들 것이다 하키미
2018.06.02 20:28:40
https://inews.co.uk/sport/football/real-madrid-new-manager-pochettino-klopp-wenger-conte-allegri-ronaldo-neymar-calderon/

(생략 및 의역 다수)
 
  나는 지단이 나간 것에 대해 놀라지 않는다. 그는 올해 초 형편없는 결과와 그에 따른 스페인 전역에서의 비판 때문에 이미 사임에 가까워져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레알 마드리드가 챔피언스리그에서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기 위해 머물렀고 그는 3연패 하면서 역사상 최고의 감독 중 한 명이 되었다.

  재정은 클럽의 큰 문제이다. 클럽은 아무도 투자하려 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의 구장 리모델링 계획을 중단시켜야 했고, 네이마르를 영입하기 위해 제안된 금액은 매우 특별하다. 나는 클럽이 네이마르를 데려오기 위해 300M을 지불하고 그에게 세후 50M의 연봉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나는 올해초에 이 딜이 거의 이루어졌다고 생각했지만 선수는 이에 대해 냉랭했다. 이것은 또한 호날두를 화나게 했다. 네이마르가 그보다 훨씬 많은 돈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호날두는 그가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이는 가레스 베일과 카림 벤제마도 마찬가지다. 다른 선수들은 나이를 먹고 있다. 모드리치는 벌써 33살이며, 따라서 많은 변화가 필요한 시기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직은 어느 감독이나 원하는 환상적인 직위이다. 반면에 팬들과 회장은 그에게 기대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지난 44년 간 3년 이상 감독을 한 사람은 단 한 명뿐이다. 따라서 이러한 위험은 다른 클럽에서 행복한 포체티노나 클롭을 유혹하는 것에 방해가 된다. 포체티노의 위약금은 50M에 육박하고, 나는 클럽이 그것을 지불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클럽이 감독을 데려오기 위해 돈을 썼던 건 무리뉴를 데려오기 위해 15M을 지불했을 때 뿐이다. 토트넘은 새 구장을 짓기 위해 돈이 필요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레비와의 딜이 어렵다는 걸 알고 있다.

  구티 또한 유스 클럽의 감독으로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클럽이 1군 경험이 없는 감독을 또 선임하지는 않을 것이다. 반면 아르센 벵거는 경험이 풍부하며 페레즈는 그를 몇 년 간 경외하여 여러 번 감독직을 요청했었다. 그는 그때마다 항상 아스날과의 계약에 묶여있었지만, 현재는 자유의 몸이며, 따라서 그는 가능성이 있다. 그렇지만 그가 페레즈 밑에서 일할 준비가 되어있을까? 이것은 안토니오 콘테가 첼시에서 그의 뜻을 굽히지 않았기 때문에 로만으로부터 외면받은 것과 비슷한 상황이 될지도 모른다. 알레그리 또한 대안이 될 수도 있고, 뢰브가 될 수도 있다. 물론, 뢰브는 최근에 재개약을 했기 때문에 어렵기는 하다.

  누가 감독이 되든 그는 즉시 결과를 보여주어야 한다. 라리가를 우승하는 것은 레알 마드리드에게 중요하다. 그들은 저번 시즌 초반 호날두가 네 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기 때문에 출발이 좋지 않았다. 그는 폼을 되찾는데 시간이 걸렸다. 풀백들의 부상 또한 있었다. 그들은 바르셀로나를 따라잡는데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하는 것은 환상적이지만, 레알은 리가에서 바르셀로나를 따라잡아야 한다.

  이것은 페레즈가 네이마르를 데려오고자 하는 이유이다. 그러나, 이는 재정적인 면, 특히 수입 대 급료 비율에서 어려운 일이다. 대부분의 클럽에서, 수입 대 급료 비율은 50% 정도를 유지하는 것이 적당하다. 내가 2006년부터 2009년까지 회장을 하는 동안, 우리는 갈락티코 정책이 있었던 2000년의 90%에서 47~48%까지 비율을 낮추는데 성공했다. 그렇지만, 현재의 수입 대 급료 비율을 68~69% 수준이며, 네이마르를 데려오게 된다면 이는 더 높아질 것이다.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클럽이라도 운영하는데 위험이 될 수 있다.

  누가 들어오든지 간에, 나는 월드컵이 시작되기 전 다음주 안으로 약속이 잡힐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페레즈가 그의 목표들과 이미 접촉했고 빠르게 행동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렇지만 새로운 인물이 지단의 선례를 다르고 첫해에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챔피언스리그 4연패는 불가능하다고 들린다. 그렇지만 그건 3연패를 노릴 때도 마찬가지였고, 우리는 해냈다.






이 글을 추천 하세요! (1)

하키미 (ysbysb)

입력된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