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D-2, 구단 잔고는 155m
2019.08.31 16:51:26

마르카(MARCA)는 2019 여름 이적시장 상황에 대해 다뤘다. 9월 2일(월) 자정에 라리가를 비롯한 유럽 주요 리그 이적시장이 공식적으로 마감되며, 구단에는 유동할 수 있는 현찰 1억 5,500만 유로가 아직 잔고에 있다.

이 금액이 막바지에 사용될지는 미지수지만, 매체는 수익-지출 균형과 부채 현황 등으로 볼 때 즉시 쓰여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당초에는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투자 될 금액이었으나 무산되었고 이후 거론된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에게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상황에서 비야레알전 직후의 상황을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마리아노 등 지단 감독의 계획 밖에 있는 일부 선수들이 떠날 수 있으며, 더욱이 구단은 크리스티안 에릭센(토트넘)이나 도니 판 더 베이크(아약스)와 같이 레이더에 있지만 지단 감독의 재가가 없어 진행하지 못한 선수들에 대해서도 가능성을 버리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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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 (hoowe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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