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바: 유럽에서 계속 뛰고 싶다
2019.08.30 23:04:37


놀랍게도 루카스 시우바는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 선수이며, 구단과의 계약을 1년 남겨두고 그는 이적 시장이 닫히기 전에 유럽에서 자신을 위한 제안을 해주길 바라고 있다.

시우바는 2015년 1월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크루제이루에서 실력을 과시한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팀의 중요한 일원이 되길 원했지만, 건강에 대한 우려와 함께 그는 15/16시즌에 마르세유로 임대됐고 마지막 2시즌을 다시 크루제이루에서 보냈다.

시우바는 에스포르치 인터렉티보(Esporte Interactivo)와의 인터뷰에서 유럽에서 뛰고자 하는 의지를 내비쳤다.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 기간은 1년 남았고 계속 유럽에서 커리어를 유지하길 원한다."

"개인 트레이너와 하루에 두 번 훈련을 하면서 상태를 잘 유지하고 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지 않고 1년을 보내는 것보다 유럽의 다른 구단을 찾아 뛰는 것이 유일한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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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tjsrhr101)

This Moment Does Not Come Tw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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