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PSG의 네이마르-비니시우스 제안 단칼에 거절
2019.08.27 19:33:53

PSG ‘비니시우스 내주면 네이마르 협상 진행’
네이마르 협의 사실상 단절

라 섹스타(La Sexta), 아스(AS), 브라질 랑세(Lance) 등은 구단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19)에 대한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의 접근을 원천 차단했다고 전했다. 티아구 시우바, 막스웰, 마르키뉴스, 루카스 모우라 등 여러 브라질 선수들을 영입하는데 앞장섰던 레오나르두 PSG 디렉터는 비니시우스 영입을 목표로 접근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PSG는 구단이 비니시우스 협상을 허용해주면 이를 네이마르 이적 작업에 포함시켜 실마리를 풀어주겠다는 자세였다. 하지만 구단은 이를 단호히 거절했다. 세 차례나 거부의 뜻을 밝혔으며 비니시우스는 협상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 구단의 입장이다.

이로써 올여름 네이마르의 마드리드행도 사실상 불가능해졌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네이마르가 이적할 유일한 가능성은 바르셀로나가 PSG를 납득시키는 제의로 합의를 이끌어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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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 (hoowe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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