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정리 작업: 최소 14명이 떠나게 될듯
2019.05.16 10:16:34


레알 마드리드가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할 것이라고 스페인의 마르카가 보도하였다. 마르카는 잔류, 불투명, 방출/임대로 3개의 분류로 선수단 미래의 향방을 예측했다.


골키퍼
쿠르투아가 No.1으로 선택받으며 나바스는 이적이 확실시 된다. 루카 지단과 루닌의 No.2 자리 경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수비수
라모스, 카르바할, 오드리오솔라, 바란, 마르셀루, 나초의 잔류과 확정적이라고 보며 서브 역할에 불가했던 바예호, 레길론, 테오의 방출이 예상된다. 바예호는 아무런 실력입증을 못하였고 테오는 레길론만큼도 임팩트를 구단에 있을때 주지 못했다. 레길론이 중요한 순간에 팀에 도움이 되었지만 그의 재능은 레알 마드리드 주전으로서는 특별하지는 않다.

밀리탕과 망디의 합류도 예상했다.


미드필더
세바요스, 코바치치, 하메스, 요렌테, 외데고르, 오스카의 방출은 확실시 된다. 브라힘과 이스코는 팀을 떠날 수도 있지만 상황에 따라 잔류도 가능해 보인다. 괄목할 점은 발베르데이다. 의외로 그에게 지단은 뭔가를 느낀 것으로 보인다. 

영입대상으로 포그바, 에릭센등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공격수
베일, 마요랄, 라울 데 토마스의 방출은 확실하다. 특히 고액연봉자인 베일의 정리는 최우선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마리아노와 루카스 바스케스의 위치는 애매하여 이들의 방출도 배제할 수 없다.

이적이 확정된 호드리고 이외에도 아자르와 요비치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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