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하메스와 요렌테 관심가지고 있어
2019.05.15 17:45:15
스페인의 CADENA SER의 엘 치링기토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중인 레알 마드리드의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지역 라이벌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하메스는 이스코와의 주전 경쟁에서 밀리면서 바이에른으로 2년 임대를 가 있는 상태이다.

마드리드와 바이에른간의 임대이적 계약조건에 42M 유로 지불 시 완전이적 조항이 있지만 바이에른은 이 조항의 권리를 행사하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이 중론이었다. 하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하메스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바이에른은 아직 유효한 완전이적조항에 대한 권리를 행사하여 60M 유로의 이적료에 하메스의 아틀레티코 행을 허락할 것이라고 엘 치링기토는 보도했다. 하메스에 대한 완전 이적조항은 6월 15일까지 유효하다.

하지만 바이에른은 하메스가 이러한 이적을 원치 않기 때문에 우선 마드리드로 임대복귀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아틀레티코 이외에도 그의 행선지로 유벤투스와 파리 생 제르맹이 거론되고 있다. 또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폴 포그바를 영입 시, 그를 포그바 영입 딜에 포함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로드리고의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맨체스터 시티등으로의 이적 가능성이 높아지자 대체자로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 출신인 마르코스 요렌테의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요렌테의 에이전트와 곧 미팅을 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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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raul77_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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