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ion_answer
  • Only one: 대려가서 키워준다고 해놓고 벤치에도 안앉힌??

  • Benjamin Ryu: 어허! 우리 팀 레전드에게 사기꾼이라니요!

  • 홀란드: 바야돌리드는 솔직히 꺼려지네욘

  • Only one: 그 사기꾼 구단주있는팀요?

  • 홀란드: 우리팀에 안좋은 소리를 많이해서 ㅋㅋㅋㅋ

  • Benjamin Ryu: 바야돌리드

  • Only one: 4500만 유로짜리 ...바이백걸고 어디로 팔수도없고...임대는 솔직히 그팀에서 안내보내면 1년 날리는꼴이라...

  • Benjamin Ryu: 바야돌리드

  • Benjamin Ryu: 안티 마드리디스타가 된

  • Only one: 임대....비니가 임대가서 성장할만한 구단이 있을까요? 축게에 비니임대얘기가 나왔는데...

로그인

취소
  • 로그인을 쉽고 빠르게!

    아래 주소를 북마크하여 접속하면, 별도의 로그인 과정 없이 빠르게 레알매니아를 사용할 수 있어요. (비밀번호 노출 주의!!)

    http://realmania.net/bbs/autologin.php?user_id=내 아이디&password=내 비밀번호

카르바할 "다시 일어설 것" ─ 레알매니아
News

카르바할 "다시 일어설 것"

M.Salgado 우슴.. 아니 우승후보
2020.11.11 20:50 · 1161 views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 콜드 워의 홍보대사로 선정된 다니 카르바할이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와 인터뷰를 가졌다. 카르바할은 14, 15세부터 콜 오브 듀티 시리즈를 즐겼다고 했으며 페인트볼을 이용한 서바이벌 게임을 하는 느낌이라 말했다. 또한 트위치를 통해 게임 방송도 취미로 하고 있음을 밝혔다.

 

부상은 어떻게 돼가는가
인대가 완전히 파열되었었고,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 10주 이탈이 예상되었는데, 오늘로 여섯 번째 금요일을 맞는다. 매우 좋아졌으며 공을 다루기 시작했다. 훈련 강도를 높이기 시작했으며 이번에 A매치 기간 이후 감독을 볼 수 있길 바란다. 아직은 불편하지만 조금씩 움직일 수 있다.

 

부상이 두려웠는가?
사실 그렇다. 다리는 앞으로 움직였는데 몸은 그대로 뒤에 있는 데다 덜컥거리는 소리까지 들렸으니 매우 이상한 기분이었다. 최악을 가정할 수밖에 없었다. MRI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심각하지 않기만을, 장기부상이 아니기만을 바랐다. 무릎 부상치고는 가벼운 편이라는 것에 기분이 좀 차분해졌었다.

 

이탈로 인해 동료를 도울 수 없는 것도 고통스러웠을 것이다
당신은 상상도 못 할 일이다. 아무런 도움도 줄 수 없다는 것이 열 배는 더 고통스럽다.

 

경기력, 판정 등 지금은 긴장감이 도는 시기다. 매 경기가 결승전 분위기다.
맞다. 이젠 모든 경기가 중요하다. 챔피언스리그 첫 두 경기에서 승리를 목표했지만, 지금은 불리함을 안고 있다. 그리고 라리가는 알듯이바르셀로나는 괜찮고, 라 레알은 선두권에 있다. 아틀레티코도 아주 잘하고 있다. 어느 것도 소홀히 할 수가 없다. 서른여덟 경기가 있지만, 그 어디도 승점을 포기하진 않을 테니 매 경기 승점 3점을 노려야 한다.

 

불규칙한 시즌으로 인해 컨디션을 유지하기 힘들었나? 그게 팀이 부진한 이유가 될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각 코치진들은 가장 긍정적인 루틴을 찾으려 하지만 쉬운 일이 아니다. 결국엔 부상이 발생하고 만다. 레알 마드리드 같은 팀은 10월과 11월에 많은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차출되어 세 경기 이상을 치르게 된다. 그리고 여행이 끝나면 경기를 갖고, 다시 집중하고쉬면서 역동성을 가다듬을 시간이 부족하다. 어렵다. 게다가 이번 시즌엔 프리시즌도 없어 몸을 만들기 어려웠다. 특히 체력적인 피로다. 하지만 지금은 정신적인 피로가 더하다.

 

레알 마드리드의 모든 것이 확대재생산 된다고 생각하는가? 인테르와 발렌시아 전 이후 말들이 오가고 있다. 내부에선 어떻게 생각하는가?
수년간 이 팀에 있으면 익숙해진다. 치열한 경기 끝에 인테르 전에서 승리했고, 뛰어난 상대인 발렌시아에 패배했다. 우린 모든 경기에서 승리할 수 없고, 누군가는 이게 재앙이 닥친 것처럼 본다. 이러한 감정의 기복, 칭찬과 비판에 익숙해져야만 우리의 목표로 꾸준하게 진행할 수 있다.

 

내부에선 외부에서보다 의심의 눈빛이 덜한가?
그렇다. 우린 구단, 감독, 동료들과 함께 살고 죽는다. 감독의 축구철학은 우리 모두가 함께 똑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는 것이다. 그가 있던 수년 동안 항상 똑같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챔스에선 패배했지만 리가에선 매우 꾸준하다. 과거의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처럼 독보적이지도 않았는데도 말이다.
라리가 경기는 많이 남아있고 매우 까다롭다. 그리고 챔피언스리그도 병행해야 한다. 예를 들면 휴식기 이후 우리는 이탈리아 원정을 가고 그다음은 우크라이나다. 여기에 세비야도 가야 한다. 3일마다 까다로운 경기가 기다리고 있다. 모든 경기에서 이기는 건 쉽지 않다. 유럽 대회에 참가하지 않는 팀은 준비 기간이 더 길어 휴식하면서 상대팀 분석도 한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요구치는 항상 높아 작은 실수도 허용치 않는다.
핑계가 아니라 3일마다 경기를 치르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몸이 불편해져 부상을 입을 수도 있다. 하지만 당신이 말했듯이 우리는 대형 선수단이며 모든 대회 우승을 노릴 것이다.

 

팀의 경기력을 되찾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
카디스 전에서 이변의 패배를 당했지만, 우리 경기력은 매우 높은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체력적으로 괜찮으며 11월과 12월을 잘 보내리라 믿는다. 전부 잘될 것이다.

 

모든 대회 우승이 가능할까?
우리의 당연한 목표다. 우린 트레블과 1월에 있을 슈퍼컵까지 4개의 타이틀을 노린다.

 

발데베바스 개장 시에 있던 유스선수이며, 이제는 누에보 베르나베우에서도 첫발을 내디딜 선수로 예상된다.
내게 가장 친숙한 환경이다. 예전 훈련장이 있었을 때도 여기에 있을 수 있다는 것에 특별한 감정이 들었으며 신식 훈련장에서도 그랬다. 베르나베우도 그럴 것이다. 많은 사람에게 자랑할만한 멋진 일이 될 것이다.

 

계약 연장이 될 테니
나는 2022년까지 계약되어 있고 연장에 관해 이야기 중이지만 쉬운 상황은 아니다. 이 시국에 계약연장이 중요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구단은 재정적으로 좋은 시기가 아니며 새 구장도 개장하지 못했다. 이걸로 수입을 얻는 구단에 있어 어려운 상황이다. 지금은 계약연장보다 경기에 집중해야 할 시기다. 팀이 힘들어도 팬들은 팀에 희망을 품어주기 바란다.

 

팬들을 어떻게 안심시킬 것인가?
오늘날 모든 팀은 체력적으로 굉장히 뛰어나다. 스페인의 모든 축구팀은 2의 공간만 있으면 못하는 게 없는 수준이다. 하지만 안심해주길 바란다.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고, 좋은 선수단을 보유하고 있다. 우린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향해 싸우고 여러분을 행복하게 해주겠다. 의심하지 말아라.

 

낙천적인 사람인 것 같다.
맞다. 나는 내가 보고 느끼는 것에 낙천적이다. 나는 팀이 매우 헌신적이며 선수들과 코치스태프진이 서로 지지하고 있다고 느낀다.

 

모두가 어려운 시기다. 당신도 이 고난을 함께한다는 것을 알려달라.
우리가 빠져있는 곤경에서 벗어나는 것은 불가능하다. 우리는 책임감을 갖고, 마스크를 쓰며, 거리를 두어야 한다. 여가를 위해선 최소한의 거리만 움직여라. 사람들 모두가 힘들다. 병원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모두 조심해달라.

emoji_emotions좋아요 11명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댓글 11개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