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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REAL MADRID: Casillas; Salgado, Samuel, Helguera, Roberto Carlos; Beckham (Celades, 86¡¯), Solari, Zidane, Figo (Gravesen, 67¡¯); Raúl y Ronaldo (Owen, 66¡¯). 1 - ZARAGOZA: Luis García; Álvaro, César (Aranzábal, 21¡¯), Ponzio, Toledo; Movilla, Óscar Zapater (Cuartero, 59¡¯), Cani (Galletti, 73¡¯), Savio; y Villa. | ||||||||||||||||||||||||
Villa (21¢¥) Raúl (41¢¥) Ronaldo (53¢¥) Owen (85¢¥) | ||||||||||||||||||||||||
| 05/01/06 | Estadio Santiago Bernabéu - Madrid (61,800) | Losantos Omar (Vasc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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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토스의 승리 전반 10분, 세사르를 부상으로 교체하게 만든 피구의 플레이에 경고는 없다. 그리고 후반 9분, 2-1이 된 호나우두의 골은 분명한 오프사이드였음에도 불구하고 골로 인정된다. 1분 ㅎ, 패널티 에리어내에서 살가도가 비야를 넘어뜨렸지만 페널티 킥은 인정되지 않는다. 이것이 경기를 간추린 것이다. 이 날의 주역은 주심으로 나온 로산토스 오마르였다. 레알 마드리드의 완승이라고 할 수 있는 3-1의 스코어는 이 심판에 의해 만들어졌다. 레알 마드리드가 보인 경기력은 절대로 이 결과에 부합하지 않았으며 사라고사도 역의 의미로 같다고 할 수 있다. 룩셈부르고 감독이 취임한 후 레알 마드리드에 정신적인 단결이 싹텄다. 사라고사전에서도 선수들의 의욕은 높았고 오로지 승리를 목표로 싸웠다. 하지만 플레이의 아이디어는 아직까지 보이지 않는다. 미드필더에서는 변합없이 귀성길과 같은 정체가 일어났고 사이드에서는 피구만 있을 뿐이었다. 그리고 미드필드보다 더 문제가 많은 것은 수비 라인이다. 이번 겨울, 레알 마드리드는 그라베센을 영입했지만 이 경기를 보는 이상 새로운 보강이 필요하다고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마지막으로 이 경기에는 페널티 킥이 선언되지 않은 2개의 플레이가 있었다. 라울에 대한 것과 비야에 대한 것이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 어느쪽도 페널티 킥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의견이 있고 로산토스도 마찬가지다. 때문에 나도 이렇게 내 의견을 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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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gado,
Álvaro, César (Aranzábal, 21¡¯),
Villa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