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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 마르카] 다니 세바요스, 아스날행 임박 RYU_11
2019.07.17 14:05:37


https://en.as.com/en/2019/07/16/football/1563272551_821576.html






(AS)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 다니 세바요스는 가장 최근에 링크된 아스날과의 이적설을 통해서 베르나베우의 출구에 가까워지고 있다. 세바요스는 한때 그에게 직접적인 관심을 표명했던 AC밀란과 토트넘 홋스퍼와도 링크된 바 있다. 하지만 아스날이 이 22세 미드필더의 목적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1군은 과포화된 상태로, 현재 30명의 선수들이 소속되어 있다. 하지만 라 리가 규정 상 25명까지만 등록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5명의 방출이 필요하다.



세바요스는 지단의 플랜A 선발라인업에 포함되지 않고 벤치에 앉더라도 팀에 남게 된다면야 그것만으로 충분히 행복하다고 느낀다. 하지만 레알은 지금 가레스 베일, 하메스 로드리게스, 이스코, 마르코 아센시오 같은 빅-네임 플레이어들을 조속히 정리하는 데에 실패하였다. 세바요스가 카스티야에 등록되지 않는 이상은, 팀을 나갈 수 밖에 없게 된 것이다.




임대 계약이나 값싼 선수들을 영입하려는 아스날


레알 마드리드는 이 전직 베티스의 스타 플레이어를 완전이적으로 멀리 보낼 생각은 없다. 오히려 그들은 임대이적 방식을 더 선호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정책에 가장 부합하는 곳은 바로아스날이다. 감독 우나이 에메리는 준비된 이적자금이 고작 40~50m유로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예산부족에 고통받고 있느라 이 이적을 반길 것이다.








https://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9/07/16/5d2dd0be46163f2f9f8b45c9.html






(MARCA)



현재 아스날은 다니 세바요스를 두고 완전이적 조항을 제거한 조건의 임대계약 체결에 매우 근접해 있는 상황이다. 거너스들은 오퍼를 넣었으니 이제 레알 마드리드 측의 답변만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우리가 보도했던 대로 더 많은 출장시간을 갖길 원하는 세바요스는, 프리미어리그로의 임대 이적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지네딘 지단 체제 하에서 여전히 제한된 시간을 부여받을 것임을 이미 잘 알고 있는 그이기에, 새로운 모험을 찾아 떠나러 노력하고 있다. 세바요스는 지난 2시즌 간 불규칙적인 출장시간을 가졌고 이것은 그의 포텐을 터뜨리는 데 좋지 못하다.



세바요스는 아스날을 좋아하며, 런던에 거주할 생각이다. 또한 그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으로 데려오기 위해 열띤 성의를 보인 우나이 에메리 감독 밑에서 뛰는 것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여기고 있다.



계약 조건의 일부로, 아스날은 그의 연봉 3m유로를 100% 담당할 것이다. 이것은 그닥 큰 숫자가 아니며 또한 아스날 쪽의 현재 재무 상태를 고려했을 때 아주 적절한 규모이다. 또한 완전이적을 절대 하지 않겠다고 보장하고 있으므로 세바요스는 아스날이 딱이야!



아스날은 이번 주 내로 이 스패니쉬의 영입을 마무리짓길 원한다. 이 협상은 진전되었고, 거래 세부사항 조율까지 다 마친 상태이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의 OK사인만 떨어지면 된다.



우리가 추가적으로 얻어낸 정보에 의하면,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는 아직도 세바요스가 지네딘 지단 체제 하의 1군 명단에 머무를 것이라고 믿는 소수의 사람들이 존재한다고 한다. 하지만 지단 감독은 남더라도 원하는 대로 많이 뛰지는 못할 것이라며 선수 측에 확실하게 전달하였다. 이번 여름 U-21 챔피언쉽에서 끝내주는 활약상을 보여준 세바요스는 더 뛰고 싶어하며, 그렇기에 모든 것은 더더욱 아스날로 선명하게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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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RYU_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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