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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호세 펠릭스 디아스] 레알 마드리드가 꿈꾸던 파리 시나리오 토니
2019.06.17 20:14:27


82789842-DA59-4A8E-8467-BE96AD0D0965.jpeg [마르카-호펠디] 레알 마드리드가 꿈꾸던 파리 시나리오

드림 시나리오다. 레알 마드리드는 불과 몇달전까지만 해도 불가능처럼 느껴졌으나 시간이 흐르고 PSG 내부의 관계악화로 인해 가능성이 보이는 상황을 마주하고 있다. 이번 시즌 로스 블랑코스의 그 누구도 PSG의 두 인물의 이적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것을 꺼렸다. 그것은 언급금지 사항이였다. PSG와의 관계는 안정적이였으며 구단은 관계를 악화시킬 만한 소지는 피하려고 했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수뇌부는 네이마르와 음바페가 시장에 나왔다는 것을 표시할 만한 제스쳐, 움직임, 하다못해 작은 해프닝이라도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 제스쳐가 나왔다. 아무도 생각치 못했던 방식으로, 알 켈라이피 본인의 입에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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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라면 누구를 영입하겠습니까?

PSG의 수뇌부, 그 중에서도 특히 카타르쪽 인물들은 파리의 락커룸에서 일어나는 상황과 해프닝에 지쳤다. 그들은 아이같은 행동을 언급하며 PSG에 있고 싶지 않은 선수의 출구 문을 열겠다고 말했다.

조명은 네이마르로 향하지만 이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린 것은 PSG의 현 프로젝트의 지속에 대해 직접적으로 의문을 제기한 킬리안 음바페이다. 알 켈라이피는 구단에 헌신이 없는 선수들이 있다는 것을 확정시켜주었으며 이는 레알 마드리드가 1년동안 기다리던 소식이다.

지단은 음바페를 영입할 가능성으로 인해 신경을 곤두세웠겠으나 레알의 수뇌부는 항상 네이마르 쪽이 더 가능성이 크다고 여겨왔다. 현실은 두 선수 모두 부모를 에이전트로 두고 있으며 지금까지 레알 마드리드가 보지 못했던 관심표현을 던지고 있었다. 하지만 상황이 바뀜 점은 이제 선수와 구단이 서로의 관심을 인식했다는 것이다.

만약 이적이 가능하다면, 특히 네이마르의 경우에 레알 마드리드는 이적료를 지불할 것이다. 구단은 그에게 아직 관심이 있으며 100% 회복 가능하다고 믿는다. 문제는 공격진 과포화일 것이다. 지켜보자.

출처: 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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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yoon9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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