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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에서 뛰는 토레스 근황 Benjamin Ryu
2019.06.16 00:23:43
이미지: 사람 1명

사진 설명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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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에스파냐 축구 전성기 이끌었던 다비드 비야도 합류하면서 모처럼 비야 VS 토레스의 대결을 기대했던 사람이 많은데...비야는 나이가 들어서 경기에 미치는 영향력이나, 경기력이 떨어졌다고 해도 슈팅 기술력 하나는 여전히 대단합니다.

1981년생 선수라고 하기에는 믿기 힘들 정도로 슈팅이 정확하고 날카로워요. 그리고 이번 시즌 리그 6골입니다. 리그 7골이 득점 선두인 현 상황에서 비야의 득점 비율 자체는 좋은 편. 물론, 연봉 생각하면 좀 기대 이하지만, 비야 나이 고려하면 성적은 잘 내고 있습니다.

근데 토레스는 지난 시즌도 못했는데 이번 시즌도 못해요. 사간 도스가 약한 것도 있지만 토레스가 정말 못합니다. 모처럼 얻은 슈팅 기회도 날카롭지 않을 뿐더러 정면으로 가거나, 강도가 약해서 떨어지는 편. 그래서 이번 시즌 슈팅 0개 기록한 경기들이 많으며, 단 한 골도 넣지 못 했습니다. 거기에 부상까지 겹쳐서 결장한 경기도 제법되는 편.

적고 보니 토레스도 올해 만 35살 되네요. 사실 은퇴해도 이상한 나이가 아니죠. 이렇게 보니 1살 어린 CR7이나 토레스보다 나이가 더 많은 즐라탄, 비야 같은 선수들이 대단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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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Ryu (skyfrozen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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