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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루카 요비치 입단식, 기자회견 발언 전문 토니
2019.06.12 22: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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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렌티노 페레즈
"오늘 우리는 모든 마드리디스타와 함께 다음 시즌 프로젝트의 시작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수백만명의 팬들의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이번 시즌은 기대 이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승리라는 집념을 이루기에 계속 노력할 것이며 레알 마드리드에게 포기란 없습니다. 챔피언스리그를 5년동안 4회 우승한 것은 위대한 업적이고 계속 보여주겠습니다.

유럽에서 뛰고 싶었던 한 스트라이커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라는 위대한 가족의 일원이 되었고 이곳에 오는 것은 그의 가장 큰 꿈이었습니다. 바로 오늘 그 꿈은 시작됩니다. 루카 요비치, 환영합니다. 당신은 13회 챔피언스리그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이며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계속 성장하기 위해 우리를 선택해주어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능력으로 이룰 수 있다는 것이 많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의 팬들은 당신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할 것입니다. 아이일 때 레알 마드리드의 저지를 품고 잠에 들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당신은 커리어 최대의 도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플로렌티노 페레즈와 요비치는 포옹을 나눔)

루카 요비치
"저는 최고의 결정을 내렸다고 확신하며 레알 마드리드가 모든 우승을 할 수 있도록 모든 걸 바칠 것입니다."

(이후 드레싱룸으로 이동해서 환복 후 피치로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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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인터뷰)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친애하는 루카, 당신을 구단에 환영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회장님이 말했듯, 당신은 열심히 노력했고 당신의 업적, 노력, 재능 덕에 이곳에 왔습니다. 환영합니다."

루카 요비치
"(기분이 어떤지)저는 지금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입니다. 세계 최고의 클럽에 와서 기쁘며 기대를 충족하고 싶습니다.

(다른 계약들을 거부한 이유는?)에이전트가 계약을 처리하기에 다른 오퍼에 대해선 못들었습니다.

(어릴 적 마드리드의 셔츠를 품고 잔게 사실인가?) 사실이 맞고 아버지의 친구가 준것입니다. 저는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마드리드를 매우 좋아했습니다.

(목표는 무엇인가) 몇골을 넣을지 정확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매 경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지단과 포지션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나) 아직 감독님과 얘기는 안해봤지만 독일에서는 투톱, 원톱, 윙 다 해봤습니다. 포지션은 상관없습니다. 뛰고, 싸우러 이곳에 왔으며 체크할 시간이 있을 겁니다.

(좋아하는 선수는?) 호날두는 제 어릴적 아이돌이지만 지금은 다른 선수를 언급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은 제 동료가 되었고 특정하 사람을 고르고 싶진 않습니다.

(벤제마에 대해) 벤제마는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하나이고 그가 이곳에 왔을 때 전 11살이었습니다. 그에게 많은 걸 배우고 싶습니다.

(압박을 느끼는가) 이번 시즌이 레알 마드리드에게 최선은 아니였단 걸 알지만 다음 시즌은 더 좋아지길 바랍니다.
 
(분데스리가와의 차이점) 지난 시즌 전 스페인 팀들을 상대해보진 않았으나 라리가는 프리미어리그와 더불외 유럽 최고중 하나이고 잘 적응하길 바랍니다.

(등번호는?) 축구는 등번호로 하는게 아니고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승하고 싶은 타이틀은?) 저는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하고 싶습니다.

(몇골이나 넣을 것 같나) 다음 시즌 얼마나 득점할진 모르겠지만 지난해 만큼 넣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선을 다하면 득점은 자연스레 따라올 것입니다. 아직 배워야할 점이 많고 최고의 선수들이 있는 구단으로 왔습니다. 많이 배우고 발전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경쟁은 불가피한데) 마드리드에게 오퍼를 받았을때 즉시 수락했습니다. 경쟁은 심할 것이지만 노력한다면 기회를 잡을 것이고 기회가 오면 잡을 것입니다. 

(주장단과의 대화) 팀 동료들과는 아직 대화해보지 않았습니다. 조만간 모드리치와 대화해보고 싶습니다. 

(소심한 성격인지?) 제가 낯을 가린다고 말씀하셔도 되지만 그에 대해 얘기하고 싶진 않습니다.

(벤제마와 같이 뛸수 있을까) 저는 벤제마와 함께 뛸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감독님이 팀을 위해 최선의 생각을 할것입니다.

(베르나베우에 대해) 베르나베우에 들어서는 것은 엄청난 경험이었습니다. 오늘 이곳에 오게되어 기쁩니다. 

(아자르를 파트너로 가진 것에 대해) 아자르는 환상적인 선수로 세계 최고 중 하나이고 그와 드레싱룸을 공유하게 되어 기쁩니다.

(팬들에 대해) 겁나는 것 하나는 필드 위에 서는 것이었지만 환상적인 경험이였고 경기에서 팬들이 제 이름을 연호하는 걸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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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yoon9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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