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매니아 - 한국 레알 마드리드 팬사이트
맨시티가 200m을 추가로 이적시장에 푼다고 합니다 백색물결
2019.05.15 09:52:43

노리는 타겟은 여럿 있지만 바르샤행이 유력한 데리흐트를 포함해서 로드리, 요비치, 아우아르가 목표라고 하네요. 특히 로드리는 바이아웃을 질렀다고 하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우리 요렌테가 로드리 대체자 격으로 아틀래티코 마드리드와 협상에 들어갔다고 하고요

그리고 요비치인데... 아마 요비치에 못해도 60~70m을 쓸 것으로 보입니다. 이 친구들 제수스를 시장에 내놨다는 소문이 돌고 있기도 하구요. 적어도 아게로를 대체할 경우, 주요 능력치로 멀티성보다는 득점력을 최우선으로 가닥 잡은 듯 싶습니다. 

종종 여기서 알레와 요비치 비교를 자주 보는데, 사견으로는 알레가 다재다능해서 요비치가 타격점이 된 것이 아니라 알레가 요비치만한 득점력을 지니지 못하고 있기에 요비치를 밀어주는 전술을 팡풋이 택했다고 봅니다. 

알레의 경우는 7.4회에 달하는 막강한 제공권(현재는 7까지 줄었습니다)이 돋보였는데 이 것이 유로파만 가면 5.6으로 뚝 떨어졌으며 보아 선수가 가진 장점 자체가 분데스 바깥에서 먹힐지 의심이 됩니다. 적어도 득점력은 경합과는 달라서 리그를 덜 탄다고 생각하구요....

각설하고, 맨시티가 요비치를 노리는것이 사실이라면 미리 협상해서 선점해두는것이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로드리는 이미 거의 맨시티에 넘어갔다고 여겨지며 바르샤는 한 방 먹은 셈이죠. 다음 타겟이 겹칠 경우 우리라고 그러지 말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지금은 점잔빼고 있기보다 뭐든 해야 할 타이밍이 아닌가 싶어요

이 글을 추천 하세요! (0)

백색물결 (realmd)

입력된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