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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트와 영입 참 잘한 것 같아요. GIGIO
2019.02.11 02:13:14
맨시티,첼시 경기 보는데 케파가 키가 186cm로 작으니 땅볼,공중볼 다 구석으로 차면 팔이닿지가 않아서 막지를 못하네요.
나바스가 185cm지만  반사신경으로 그걸 극복했다면 케파는 발밑 빌드업은 좋아도 선방 능력에선 영 별로네요.

그와 비교하면 키 199cm의 압도적 신체에서 오는 장점으로 인해
공중볼 경쟁이나 구석으로 오는 걸 막는 것에 관해 다른 키퍼도 막을만한 공이라며 너무 박한 평가를 했던 게 아닌가 싶네요.

비교 대상을 데헤아,오블락 등 현 3손가락안에 들어갈 키퍼들과 비교하니 아쉽다는 얘기 나오지 전반기 수비 엉망인 상황에서도 라리가 클린시트 3위안에 들어가는 활약해줬죠.

무엇보다 35m 450억으로 검증 된 자원이라는 게 너무 혜자예요.


만26세 젊은 나이

압도적 신체조건으로 인해  나이 먹어서 반사신경 떨어져도 좋은 폼을 오랫동안 유지해줄 가능성도 높죠.

수상 기록

*벨지언 올해의 골키퍼: 2011

 *벨지언 브론즈 슈: 2011

 *라리가 사모라상: 2013, 2014

 *라리가 올해의 골키퍼 : 2013 

*런던 풋볼 어워드 올해의 골키퍼 : 2015

 *프리미어리그 골든 글러브 : 2016/17 

*FIFA 월드컵 골든 글러브 : 2018

수상기록으로도 실력은  충분히 검증 되었죠.

가랭이 실점이 가장 큰 약점으로 오랫동안 지적 받는 부분이지만 이정도 키퍼 자원을  계약1년 남았고 떠나고 싶은 의사를 적극적으로 나타낸 상황이 아니였다면 최근 이적시장 폭등 생각하면 팔 이유도 없고 팔아도 700억이상 불렀을 겁니다.

작년 겨울 케파 1년 남기고 영입에 들어갈 비용이 25~30m정도인데 그 비용과 비교해도 케파가 스페인 국적과 나이 빼면 쿠르트와보다 나을 게 없죠.

지금 쿠르트아 대신 데려와서 만족할만한 키퍼는
데헤아,오블락,슈테켄 3명정도 뿐 없을 겁니다.

첼시팬들에겐 미안한데 오늘 첼시 경기 보면서 케파가 하는 걸 보니, 쿠르트아가 소중한 자원이란 걸 깨달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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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IO (toy6205)

Donnarumma 1999년생 198cm 92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