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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카시야스 : 레알과 챔스의 기억 하키미
2019.02.10 22:30:20
https://www.uefa.com/uefachampionsleague/news/newsid=2590601.html

(일부 생략)

* 당신의 최초 레알 마드리드 1군 콜업

- 그때는 1997년이었고, 나는 디자인 수업을 듣는 중이었다. 우리는 그때 레알 마드리드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해 대화하고 있었다. 내가 생각하기로는, 11월이었던 거 같다. 그당시 레알 마드리드는 3위였나 4위였나를 하고 있었고, 결과가 좋지 않았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잘하고 있었다. 그들은 로젠보리를 상대로 노르웨이에서의 중요한 챔스 경기를 앞두고 있었다.

그때, 고등학교 교장선생님께서 교실로 들어오셨다. 모두는 내가 카스티야에서 뛴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는 내가 나의 친구들과 그랬던 것처럼, 레알 마드리드에 대해 말하고는 했었다. 그가 말했다. "이케르, 잠시만 나와볼래?"

"물론이죠"라고 나는 대답했다. 그는 말했다. "너 지금 택시 타고 빨리 바라야스 공항으로 가는 게 좋겠다. 레알 마드리드가 너희 어머니께 전화했고, 어머니께서는 우리에게 전화하셨어. 너 노르웨이 가야 하니까 서둘러야 해."

마치 복권에 당첨된 느낌이었다. 나는 그 순간을 매우 생생하게 기억한다. 나는 16살이었다. 나는 학교를 떠나 집으로 왔고, 옷을 갈아입고, 택시를 타고 바라야스로 갔다. 그리고 모든 스타 선수들을 만났다. 어린 아이가 생각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었다.

나는 내 친구 훌리오와 수업을 듣던 교실에서 나와서 모리엔테스, 시도르프, 미야토비치, 수케르, 라울과 같은 테이블에 앉았다. 그것은 마법 같은 일이었고 나는 항상 그것을 기억한다.

*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라이벌리

- 당신은 스페인에서의 모든 엘 클라시코와 함께 선수로서 성숙해진다. 그것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라이벌 매치이다. 물론 세계에는 여러 더비 매치들이 있지만, 마드리드와 바르샤에 관한 모든 것들은 가능한 최고의 수준이다. 지난 몇 년 간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두 클럽에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아직 마드리드 - 바르셀로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겪어보지 못했다. 나는 우리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와 같은 다른 대회에서 비슷한 일을 겪었지만,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은 매우 격렬할 것이다.

우리는 이미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대결을 보았다. 나는 엘 클라시코 결승전을 상상할 수 있다. 이것은 쉽지 않겠지만, 확실히 우리는 언젠가 그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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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미 (ysby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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