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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싱룸에서 존중심을 느낀 비니시우스 로얄이
2018.11.07 00:40:56


레알 바야돌리드와의 경기 이후 비니시우스는 팀 코치들, 디렉터들 그리고 클럽 직웝들로부터 환영을 받았고 드레싱룸으로 들어왔을 때 팀 동료들에게 포옹과 축하를 받았다.

비니시우스는 자신이 카스티야와 번갈아 뛰는 어린 선수가 아닌 퍼스트 팀의 또 다른 멤버라고 여겨지기 때문에 그는 드레싱룸에서 존중심을 느꼈다.

피치 위에서 그의 동료들은 그에게 패스를 했고 그의 재능을 존중했다.

그는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정기적으로 퍼스트 팀 명단에 오를 것이라는 걸 안다.

그는 자신이 소속된 선수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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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tjsrhr101)

This Moment Does Not Come Tw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