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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드리구: 난 아직 프로레벨에서 1년도 뛰지 못했다 로얄이
2018.10.10 19:55:49


코파 트로피(새롭게 신설된 21세 이하 발롱도르) 후보에 오른 호드리구는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의 재능은 코파 트로피 후보에 오르며 전세계적인 인정을 받았다. 이러한 인정은 그가 아직 프로 레벨에서 풀 시즌을 뛰어보지 못한 데서 나온다.

"코파 트로피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에 대해 매우 기쁘다. 나는 아직 프로 레벨에서 풀 시즌을 뛰어보지도 못했다."

"나는 아직 매우 어리고, 그 훌륭한 선수들 사이에 내가 있다는 게 행복하다."

"계속 훈련하고 발전하는 것에 더욱 동기를 부여받는다."

레알 마드리드와 그의 계약은 여름에 이뤄졌지만 18세 미만인 그는 내년 7월까지 유럽 클럽에 들어갈 수 없다.

지금 그는 산토스의 주전선수이지만, 이 순간의 계획들은 2019년 7월에 스페인 수도에 도착하기 위한 것이다.

"나는 팀 동료들과 클럽의 모든 사람들에게 신세지고 있다."

"그들이 없었다면 나는 이런 성공을 거둘 수 없었을 것이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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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tjsrh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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