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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랄: 로페테기는 내가 잔류하길 원했다 로얄이
2018.09.14 21:26:43


스페인 이적 시장이 닫히기 2주전 레알 마드리드는 카림 벤제마의 백업으로 보르하 마요랄에 만족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이적 시장이 닫히기 며칠 전에 로스 블랑코스는 리옹에서 마리아노 디아스를 데려왔고, 이로 인해 마요랄은 팀을 떠날 수 밖에 없었다.

그는 레반테 기자 회견에서 "마리아노가 레알 마드리드에 도착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에 있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2주 전에 줄렌 로페테기와 이야기를 했고 그는 내가 남길 원한다고 말했다."

"이적 시장에서는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고 2주는 긴 시간이다."

마요랄은 결국 레반테로 한 시즌 임대되었지만, 그를 데려오기 위해 경쟁한 클럽들이 몇몇 더 있었다고 말했다.

"나에게는 세비야, 알라베스 그리고 레반테로 이적할 선택권이 있었다."

"모든 일이 너무 빠르게 일어나서, 빨리 결정을 내려야 했다."

"나는 레반테가 시즌을 좋게 시작한 것과 그들이 두 명의 공격수를 데리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러나 감독은 지난 6월부터 나에게 관심을 보였다."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하는 듯 했으나, 지난 주에 모든 것이 바뀌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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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tjsrh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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