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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시오: 등번호 20번으로 커리어를 마감하고 싶지 않다 로얄이
2018.09.13 00:09:26


마르코 아센시오는 야망을 가지고 있다. 그는 여전히 20번 유니폼을 입고 그의 경력을 끝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와 스페인의 미래로 여겨지고 있지만, 경기장에서 지속적으로 경기력을 발휘해야 할 때 중요한 단계에 와 있다.

"나는 20번 셔츠로 내 커리어를 끝내고 싶지 않다. 그것으로 모든 것을 말한다. 내가 등번호를 바꾸고 싶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자."

"크리스티아누가 있건 없건 퍼스트 팀에 자리 잡고 중요한 선수가 되겠다는 목표는 변하지 않는다. 이번 시즌 시작이 좋고, 잘 훈련하고 있다."

아센시오는 마요르카에서 자신을 증명하고, 에스파뇰에 임대를 가면서 최고에 도달했다.

"우리는 좋은 제안들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흔들리지 않았다. 마요르카에 머물면서 나의 발전 단계를 완성시키길 원했다."

"마요르카에서도 다른 클럽과 마찬가지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됐다. 목표는 퍼스트 팀에 도착하는 것이었고 그 일이 일어났다."

"마드리드와 마요르카 두 팀에서 받는 압박감은 같지 않다. 마요르카에서는 '거기 뛰는 애, 너는 내 아이들이 주는 돈 받고 뛰어라.'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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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tjsrh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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