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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콘피덴시알] 네이마르와 레알 마드리드 Theo
2018.03.12 20:14:05


"네이마르는 어떠한 팀에라도 어울리는 선수일 것이다"


지네딘 지단 감독은 지난 번 AS에서 보도한 파리 생제르망이 네이마르의 이적료를 400M 유로 책정했다는 기사에 주저함 없이 이런 식으로 대답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의 아버지를 사로 잡는 돈을 뒤로 하고, 네이마르는 12번의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한 레알 마드리드만이 그가 원하는 것을 그에게 줄 수 있는 유일한 클럽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네이마르가 발롱도르를 차지할 수 있는 더 많은 시설을 갖춘 곳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훌륭한 선수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하는 클럽이다"


이것은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직접 자신의 입으로 밝혔다. 몇 주전 AS에서는 네이마르가 레알 마드리드의 측근들과 파리에서 회의를 가졌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이 끝날 무렵 축구계의 권위있는 자가 나에게 레알 마드리드가 음바페에게 관심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시즌 음바페가 파리 생제르망의 유니폼을 입는 것은 놀랄일이 아닐 것이라고 말해줬다.


레알 마드리드의 장애는 음바페가 소위 말하는 벤제마, 베일 그리고 호날두로 말하는 BBC 때문에 성장이 필요했던 시기에 출전시간 제한이 있었을거라는 걸 알고 있었다. 마르코 아센시오의 경우 그는 어떠한 곳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다행히도 로페테기 감독도 그를 잊지 않았다. 


당시 네이마르와 사인할 수 없었던 페레스 회장은 음바페를 180M 유로를 지불하고 데려오려고 했었지만 실패했다. 반대는 네이마르로 나타난다. 만일 네이마르의 몸값이 400M 유로라면 어떡하냐는 질문에 지단은 이렇게 답했다.


"그들은 몇 달전에 220M 유로를 주고 데려갔고, 내 기억으로는 레알 마드리드가 저를 72M 유로를 주고 데려왔어요. 저는 그게 미쳤다고 생각했죠. 10년후 220M 유로... 10년 내로 400M 유로 지불 될 수도 있어요. 또는 그 전일수도."


사실은 페레스 회장이 지난 5년 동안 많은 돈을 축적했다는 것이다. 자신들의 주머니에서 거의 돈을 쓰지 않았고, 대신 모라타, 다닐루 판매로 많은 돈을 축적했다. 하메스, 가레스 베일 이후 그들이 최대로 쓴 이적료는 30M 유로를 초과하지 않았다. 


"네이마르는 2000% 파리 생제르망에 잔류한다"


파리 생제르망의 회장은 네이마르의 잔류를 이야기했고


"다음 시즌 네이마르의 잔류를 보장할 수 없다"


르 파리지앵의 보도에 의하면 네이마르가 그의 에이전트, 안테로 엔리케 스포츠 디렉터와 함께 미팅하면서 더 이상 파리 생제르망 프로젝트에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고 한 이후 안테로 엔리케 스포츠 디렉터는 이렇게 이야기했다. 순수한 스포츠적인 관점으로는 네이마르는 메시와 호날두의 뒤를 자연스럽게 이을 선수이며, 페레스 회장은 네이마르의 미디어와 상업적 가치를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네이마르의 연봉과 이적료는 엄청난 장애물이다. 그는 이미지 초상권과 나이키, 질레트, 레드불, 코나미, 리플레이, 레쏘나 또는 포커스타 등 스폰서쉽에 대해 100%를 가지고 있다. 90.5M에 달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와 38.5M 트위터 팔로워 수 네이마르는 돈을 만들어내는 공장이다. 호날두를 제외하고는 자신들이 60%를 차지하거나 50%를 차지하는 것이다.


하지만 페레스 회장은 네이마르가 바르셀로나를 떠난 이유 중 하나인 그가 메시의 그늘에서 벗어나 1인자가 되고 싶어한다는 걸 알고 있다. 지금, 네이마르는 브라질 산토스에 부상회복을 진행중이다. 텔레풋의 보도에 의하면 파리 생제르망의 회장은 그의 몸상태를 체크할 뿐만 아니라 그의 미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네이마르를 직접 만나러 브라질로 갈 계획이다. 


나는 말할 수 있다. 페레스는 지켜보고 있고, 네이마르는 자신이 찾고 있는 것을 어디서 찾아야하는지 점점 분명해지고 있다. 적어도, 그의 아버지는 아니다.


출처: 엘 콘피덴시알

의오역&발번역: 떼오


의역, 생략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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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 (hasa6255)

내소미, 내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