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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세르] 1월에 떠날 수도 있는 케파 … 행선지는 레알 마드리드 유력 Theo
2017.11.14 15:52:38


아슬레틱의 골키퍼 케파 아리사 발리가는 앞으로 몇 주간 중요한 전환기가 될 것이다. 케파는 아직도 빌바오와 재계약을 하지 않았으며, 1월에 빌바오를 떠날 수 있는 교차점에 서있다. 이 모든 것을 보았을 때 만일 1월 1일 전까지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면 케파의 미래는 복잡해질 가능성이 있다.

빌바오는 이미 케파에게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20M 유로를 지불하고 빠르게 이적을 감행할 수도 있다. 어쨌든, 빌바오가 가하는 재계약에 대한 압박이 케파가 빌바오를 떠날 유일한 이유는 아니다. 월드컵에 출전을 하려면 경기에 뛰는 것이 필수적이다. 만일 케파가 빌바오에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면 그의 월드컵 출전은 희박해질 수도 있다.

지금 월드컵에 출전하는 것만큼 케파를 흥분시키는 것은 없다. 레알 마드리드는 나바스와 경쟁할 케파의 미래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지만 그들이 케파를 영입하기 위한 유일한 구혼자는 아니다. 유벤투스 또한 부폰의 후계자로써 케파를 주시하고 있다. 지난 목요일 마르카에서 보도했듯이 케파의 재계약은 중립에서 계속되고 있고, 점점 멀어져가고 있다.

1월 1일, 케파는 계약기간인 6개월 남음으로써 어떠한 클럽과도 자유롭게 협상을 할 수 있고, 빌바오와 서로 만족할만한 합의를 보기에는 시간이 부족해보인다. 최근 케파의 에이전시는 빌바오측과 만남을 가졌지만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으며, 빌바오는 케파를 지킬수 있는 옵션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케파의 상황을 매우 잘 알고 있으며, 케파의 미래와 관련해서 일어나는 모든 움직임에 대해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 마르카에서 지난 번 보도했듯이, 현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 코치인 루이스 요피스 코치의 보고에 따라 지단은 케파 영입을 승인했고, 케파는 레알 마드리드의 다음 시즌 영입 타겟 중 한명이다. 케파 또한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잘 알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케파가 1월에 이적한다고 한다면 빌바오에게 20M 유로의 이적료를 지불할 것이다.

출처: 마르카

날이 갈수록, 케파 아리사발리가는 빌바오와 멀어지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조금 더 가까워지고 있다. 이런 느낌에도 불구하고, 빌바오는 2018년 6월에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케파와 계속해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빌바오 보드진측은 비관적인 생각이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한줄기 희망의 끈은 유지하고 있다. 


빌바오는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할 뻔한 "에메릭 라포르트 사례"와 비슷하다며 결국은 케파가 빌바오에 잔류할거라고 확신하고 있다. 이것은 빌바오 회장측과 매우 가까운 사람이 이야기했다. 현재 이적시장에서는 선수들의 가격이 거품처럼 상승했다. 첫번째로 오퍼한 연봉 60만 유로는 지금 단계에선 먹히지도 않을 것이다. 


고르카 이라이소스가 빌바오 주전 골키퍼일 때 빌바오가 케파에게 연봉 60만유로로 첫번째 제안한건 사실이다. 2016년 12월 처음으로 접촉한 이후 1년이 지났다. 케파는 빌바오의 필수불가결한 선수가 되었으며, 프리미어리그와 세리에에서 관심을 가질만큼 실력있는 골키퍼가 되었다. 그러나 케파에게 가장 매력적인것은 레알 마드리드의 오퍼이다.


유벤투스 또한 케파에게 많은 관심이 있으며, 케파의 측근들에게 수차례 연락을 했지만 응답은 없었다. 유벤투스는 이미 케파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빌바오는 케파의 바이아웃 조항으로 90M 유로를 삽입하려 했지만 클럽의 의도가 어떤 것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케파의 반응은 부정적이었다. 


"만일 빌바오가 90M 유로의 바이아웃 조항을 삽입하고 싶다면 케파는 클럽에서 연봉킹이 되어야 한다" 라며 케파의 측근이 언급했다.


1월 1일, 케파는 자유계약으로 소속팀과 상관없이 다른팀들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으며, 모든 것은 케파가 레알 마드리드가 목적지가 될 것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빌바오는 마지막까지 케파와 재계약이 노력할 것이지만 그는 매일 더 복잡해지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쟁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출처: 엘 라르게로
의오역&발번역: 떼오


경계심만 늦추지 않고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면 케파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가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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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 (hasa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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