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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스카우팅 리포트 로얄이
2017.05.19 01:37:26


'두려움 없는 선수'로 정의되는 비니시우스는 공격의 선봉장이자 공을 잡는 자석이다. 여기서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에 다다른 이 유망주의 네 가지 핵심 요소를 살펴보자.


초점

비니시우스는 경기의 룰이나 전술 측면을 지나치게 강조받지 않고 단순히 공을 받고 골을 넣는다. 재주있는 발과 훌륭한 밸런스를 가진 이 스트라이커는 일방적인 속임수로 수비수를 이기기 위해 속도나 테크닉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네이마르와 매우 흡사하다.


요구

윌리안, 프레드, 테세이라와 같은 브라질 재능들은 유명해지기 위해 남미를 떠나 동유럽으로 가기도 한다. 이런 일들은 그들의 지속성과 자기 계발에 대한 욕구를 박탈할 수 있는데, 이것은 가끔 메이저 클럽에서 발견된다. 비니시우스의 축구는 설명이 필요없는 그러한 유형의 움직임이다. 선수의 성숙을 강요하는 이런 유형의 움직임은 자주 실패를 증명한다.


영향

이 선수의 특징 중 하나는 왼발이 약하기 때문에 향상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오른쪽 측면에서 이 스트라이커의 긴 보폭과 가속은 그를 눈에 띄게 하고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한 사례로, 그는 남미 17세 이하 챔피언십에서 브라질 대표로 7골 2도움을 기록하여 플라멩고 팀 메이트인 링컨과 훌륭한 파트너십을 형성했다.


선례

그의 이적에 대한 소란에도 불구하고, 비니시우스는 16세 밖에 되지 않았으며 2019년까지 3천만 유로의 조항을 포함하는 계약을 맺고 있다.(최근에 재계약했다.) 유럽의 여권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18세가 될 때까지 떠날 수 없다. 이러한 넘을 수 없는 국경은 그가 계속 성장함으로써 모든 수비수들이 그를 마크맨으로 생각하고 계속 브라질에서 그를 강조할 것을 의미한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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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tjsrh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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