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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는 유로파리그 결승전 일주일 내로 이적을 원한다 하키미
2019.05.25 09:46:52
https://www.mirror.co.uk/sport/football/news/eden-hazard-sets-deadline-real-16196956.amp#click=https://t.co/z4lhL1yqRv

[마크 존스] 아자르는 유로 예선이 있기 전인 6월 4일 이내로 자신의 미래가 해결되기를 바란다.

아자르 본인이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는 것과 더불어, 이적은 성사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현재 그의 이적료로 첼시는 £112M, 레알 마드리드는 £86M을 설정하고 있어 £26M의 차이가 난다.




https://www.telegraph.co.uk/football/2019/05/24/real-madrid-prepare-fresh-eden-hazard-approach/amp/

[맷 로] 레알 마드리드는 유로파리그 결승전 이후 아자르에게 새로운 오퍼를 제시할 것이다. 그러나 첼시가 그의 이적료로 £130M를 책정한 것에 의하여, 쉬운 딜에 대한 희망은 사라졌다. 아자르가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끈다면 첼시는 그의 이적료를 빠르게 낮추지 않을 것이다.

본지가 이전에 보도한 것과 같이, 레알 마드리드는 3월에 첫 오퍼를 했지만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남겨두고 있는 현재까지 협상은 동결된 상태다.

첼시는 아자르의 이적료로 보너스를 포함하여 £130M을 책정하고 있는 반면, 레알 마드리드는 £88M 이상을 주는 것을 꺼려한다.

아자르는 본인은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원하며, 첼시가 그를 붙잡는다고 해도 재계약할 의사가 없음을 첼시에 전달했다.




https://www.skysports.com/football/news/11668/11728095/chelsea-want-130m-for-eden-hazard

[Sky] 레알 마드리드는 아자르의 계약 기간이 1년 남았기 때문에 그의 이적료로 £88m 이상을 지불하지 않으려고 한다.

첼시는 마리나가 제시한 £130M 아래에서 아자르를 팔거나 협상을 끝내야 할 압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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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미 (ysby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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