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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레알 마드리드, 베일 임대 고려 … "베일 팝니다..." 떼오
2019.04.22 20:35:05

베일,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 계획 포함 X
수뇌부, 완전 이적옵션을 포함한 임대 고려

- 레알 마드리드에서 가레스 베일의 경기는 끝나가며, 그는 이번 여름에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게 될 것이다. 베일은 최근 2경기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야유를 들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공백을 메우지 못한채 좋지 못한 시즌을 보냈고, 베일은 팬들의 지지를 받지 못했다.

- 사실을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베일은 적어도 레알 마드리드 1군에서 더 이상 뛸 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본지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올 여름에 베일의 이적에 대해 이점을 가지고 이적시킬 수 있을지에 심각한 의문을 갖고 있기 때문에 구매 옵션이 포함된 임대도 배제하지 않았다.

- 지단이 복귀한 후 베일이 이적하는 것은 기정사실처럼 보이며, 레알 마드리드는 최소 4곳의 선발 라인업에 혁신을 진행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베일이 키예프에서 결승골을 넣었을 때도 그에 대한 오퍼를 받지 못했다.

- 베일은 좋은 조건을 가진 축구선수이며, 잉글랜드 클럽들도 그를 완벽하게 잘 알고 있다. 문제는 베일이 6시즌동안 29번의 부상을 당하고, 86경기를 놓치며 단 53.4%만을 뛰었다는 것이다. 베일은 3경기당 1경기를 놓친셈이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228경기를 뛰며, 102골과 63어시를 기록했다.

- 그의 유리몸 외에도 그의 이적료인 101M 유로를 회수하기 어려운 주된 이유는 그의 높은 연봉이다. 그의 연봉은 1700만 유로에 2022년까지 계약하며, 라모스보다 더 높은 연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클럽은 베일의 잦은 부상과 저조한 경기력에 연봉 지불하는 것을 주저하고 있고 또한 그는 7월에 30살이 된다.

- 4월9일 레알 마드리드의 경영진들과 베일의 에이전트 조나단 바넷 간의 만남이 있었는데 바넷은 "베일은 레알 마드리드 선수이다. 지금 잉글랜드로 돌아갈 생각이 없다" 라고 전했다. 클럽이 이 회의에서 베일을 다음 시즌에 쓸 생각이 없다고 말했을지라도 말이다. 

- 후고네스에 따르면 베일은 잔류 선언을 했고, 또한 베일과 그의 아내는 마드리드 생활에 만족해 하고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잉글랜드 클럽들의 오퍼를 기다리고 있고 맨유의 제안을 기다리고 있지만 지금까지는 아무것도 없었다. 

- 아스날은 돈이 부족하고, 첼시는 FIFA로부터 이적시장 징계에 직면했으며, 맨시티는 관심이 없다. 프리미어리그 외에 파리 생제르망과 바이언 뮌헨 또한 후보지만 그들이 베일을 영입하기 위해 싸울지는 상상하기 어렵다. 그리고 그들이 베일을 위해 연봉 17M 유로를 지불할 의사가 없을 것이다.

- 레알 마드리드는 상황을 낙관적으로 보지 않으며, 완전이적옵션을 포함한 임대를 고려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2년전 하메스와 같은 케이스도 있었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떼오

주급보조를 해서라도 얘 좀 내보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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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오 (hasa6255)

주결경, 전소미 내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