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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레알 마드리드, 아자르에게 4년 계약 & 연봉 14M 유로 오퍼 떼오
2019.04.12 12:35:23



- 아자르는 더 이상 돈을 위해 경기를 뛰지 않음. 아자르의 친구들이 말하길 "아자르는 역사상 가장 중요한 클럽에서 승리하길 원한다. 그것이 부족하다" 라고 언급했다. 아자르는 지단이 레알 마드리드 감독으로 돌아온 것에 기쁘게 생각했다.

- 아자르가 지단의 밑으로 온다면 그는 그가 원하는 곳 어디에서든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스쿼드의 리더가 될 것이다. 그는 첼시가 제시한 연봉보다 더 적은 금액으로 레알 마드리드에 올 것이다.

- 첼시의 아브라모비치 구단주는 아자르 재계약을 위해 5년 계약 & 연봉 18M 유로를 오퍼했으나 아자르는 그 제안을 거절하며, 그는 경제적인 것이 우선이 아니라 스포츠적인 것이 우선이라고 설명했다. 아브라모비치는 아자르의 말을 이해했으며, 그의 이적료로 115M 유로로 책정했다.

- 아자르는 6월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아자르의 계약기간을 고려하여, 85M 유로에 딜을 성사시키길 바라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연봉 체계를 깨트리지 않는 선에서 그에게 4년 계약과 연봉 14M 유로를 오퍼했다. 아자르는 그 제안에 긍정적이었다.

- 이 연봉체계는 페레스가 레알 마드리드 회장으로 취임한 후 불가침한 체계이다. 페레스 회장은 베일이 14M 유로 라모스가 12M 유로를 받고 있을 때 이 평화를 깨길 원치 않았다. 이러한 철학으로 포그바와 음바페를 영입하지 않았다. 포그바는 당시 연봉 17M 유로, 음바페는 18M 유로를 요구했다.

- 레알 마드리드의 정책은 "모든 것을 성취한 선수들을 존중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 포그바와 음바페는 아직 그러한 목표에 달성하지 못했으며, 4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한 선수들보다 더 많은 연봉을 줄 순 없었다. 

- 팀의 평온을 지키기 위해서이며, 더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가 영입될 경우 그의 에이전트들이 더 많은 돈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분열이 있을 것이다. 아자르는 시즌이 끝난 후 자신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성사되는 것을 기다리고 있으며, 베일과 같은 수준의 연봉을 받는 것에 동의했다. 그의 위대한 야망은 챔피언스리그 우승이다.

출처: ABC
의오역&발번역: 떼오

의역, 생략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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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오 (hasa6255)

주결경, 전소미 내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