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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여름 이적 관련 소식 몇 가지 Iker_Casillas
2019.03.15 19:40:53
1. 레알은 아자르에게 첫 번째 오퍼를 할듯. 82m 유로. (더선)

2. 라치오의 밀리코비치 사비치가 다시 레알의 레이더망에 올랐다. 1년 전만 해도 유럽에서 가장 핫한 미드필더 중 한 명이었던 밀코사는 이번 시즌 부진을 겪고있다. 덕분에 몸값이 내려가면서 다시 레알의 관심을 끌고있다. 밀란과 인테르 역시 밀코사 영입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엘 치링기토)

3. 긱스 "내가 맨유에서 뛰어봐서 아는데 이런 클럽에서 뛰면 늘 비판에 시달린다. 따라서 빅클럽에서 뛰는 선수라면 이런 것들을 잘 컨트롤할 수 있어야 하고 부드럽게 넘길 줄 알아야 한다. 가레스는 챔피언스리그에서 4번 우승했다. 그는 레알과 웨일즈에서 모두 훌륭한 선수" (ESPN)

4. 마르티네즈 벨기에 감독 "난 아자르가 지금 자기 커리어의 절정에 달했다고 생각한다. 월드컵에서 봤잖아. 그는 누굴 만나든, 어떤 팀에서든 제 몫을 해낼 수 있다. 난 내 선수들이 더 좋은 클럽에서, 더 큰 역할을 맡기를 원한다. 아자르도 마찬가지. 아자르는 레알을 이끌 수 있다. (RTL)

5. 토트넘은 레알에게 베일의 임대를 제안했음. 음기옘 발라그는 토트넘의 레비 회장이 베일의 연봉을 일부만 지급하면서 영입하려 했다고 밝혔다. 1년 전, 지네딘 지단이 이끌던 당시 마드리드는 베일을 팔기 위해 물색중이었다. 그렇지만 잉글랜드 클럽들은 아무도 베일의 어마어마한 연봉 €12m를 지불할 생각이 없었고 그러던 와중에 레알이 에릭센에게 관심을 보였고 이 과정에 베일이 포함된 딜을 제안한 바 있다. (AS)

6. 밀리탕이 다음 시즌 이적하게 되면서 non EU 트러블에 걸리게 되었다. 다음 시즌 레알은 발베르데, 비니시우스, 호드리고, 밀리탕까지 네 명의 non EU국적 선수를 보유하게 되었다. 레알은 발베르데를 임대보낼 것이다. 클럽은 발베르데가 다음 시즌 전까지 이중국적을 발급 받기를 바라고 있다. 만약 해결되지 못하면 발베르데가 나갈 것이다. 그리고 밀리탕의 영입으로서 팔라시오스를 영입할 여유(논EU)는 없어졌다.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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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_Casillas (pyz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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