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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나바스의 저항은 끝, 라리가 챔스 모두 쿠르투아가 뛸 것 hellostranger
2018.11.09 20: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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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번의 경기들과 3번의 챔스 경기들이 끝난 후, 케일러 나바스에게 유럽 대회는 끝났다. 산티아고 솔라리는 티보 쿠르투아를 플젠전 여행에 보냄으로써 그에 대한 신념을 확고히 했다.

이 코스타리카인은 이 벨기에인이 발데베바스에 온 후로 직감하고 있었으나, 챔스 첫 3번의 경기에 나오는 동안 견뎌냈다.

솔라리 부임 후, 그 저항은 끝났다.

이 아르헨티나인은 골리 선정에서 가장 보수적인 노선을 택했고 라리가와 챔피언스 리그 모두 뉴 사이닝에게 줄 것이다 반면 케일러는 코파 델 레이에서 뛰도록 할 것이다.

현지 시작 수요일 6pm, 솔라리는 그의 베스트 11를 선정했고 나바스가 자신의 이름이 없다는 걸 인식한 순간, 그는 무너졌다.

심지어 그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걸 알았음에도, 그건(*챔스에서도 자신이 못 뛰는 것)그에게 어마어마한 타격이었다.

그는 레알, 솔라리 or 쿠르투아에 대해 나쁜말을 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대우를 받을만한 일을 도대체 뭘 했는가에 대한 의문을 멈추진 않을 것이다.

지난 몇 년 간, 매번 이적 시장이 열릴때마다 다양한 골키퍼들의 이름이 언급되었고 나바스는 그 이름들이 언론이 만들어낸 게 아니라 보드진이 고려하는 실질적으로 자신에게 위협이 되는 선수라는 걸 알고 있었다.

그는 레알을 떠나고자하는 생각을 짧게나마 했으나, 지치지 않는 파이터인 그는 워리어 모드에 진입했었다.

3개월 후, 지금 이 현실은 쓰디 쓰다.

"당신의 클럽이 월드컵 최고의 골키퍼를 35m 유로에 구입한다면 그건 그를 뛰게하기 위해서다." 그들은 말했다.

로페테기는 이 코스타리카인이 정말 사랑받고 있는 드레싱룸에 대한 제스처의 하나로 챔피언스 리그를 나바스에게 부여했다.

하지만 상황을 바꾸기 위해 솔라리가 등장했다.

그의 첫 2개의 결정들은 비니시우스에게 더 많은 출전 타임을 부여하는 것 그리고 쿠르투아에게 모든 빅경기들을 맡기는 것이다 - 둘 다 플로렌티노 페레즈가 요구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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