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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이적료 €214m를 합의했었던 레알 마드리드 로얄이
2018.11.07 19:00:26


킬리안 음바페는 2017년 여름에 모나코에서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했지만 그 전까지 레알 마드리드와 밀접하게 연결됐었고, 스페인 클럽은 그를 데려오기 위해 기꺼이 엄청난 이적료를 내려했다고 전해진다.

로스 블랑코스는 음바페를 데려오기 위해 모나코와 €214m의 계약을 합의했었다고 밝혀졌다. €180m는 모나코가 가져가고 €34m는 세금 지불이었다.

이것은 최근 풋볼리크스에서 폭로한 것과 함께, 르퀴프에서 발표된 보고서를 인용한 것이다.

하지만 결국 음바페는 그의 고향인 파리로 이적했다.

그의 이적은 1년 임대 후, 다음 시즌 구매 의무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구체화되었다.

또한 PSG는 음바페에게 5m의 이적 보너스와 세후 10m의 연봉을 지급하기로 한 것이 밝혀졌다.

그러나, PSG는 선수가 발롱도르를 수상할 경우 연봉이 30m유로까지 오르게 해달라는 요구를 거절했고 대신 발롱도르를 수상할 경우 €5m를 지급하기로 동의했다.


출처: 마르카 (풋볼리크스 인용)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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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tjsrh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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