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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의 갈락티코 선수들이 영입될 것이다. 니나모
2018.07.12 10:12:17


레알 마드리드의 팬이든 팬이 아니든간에 모든 이들이 페레스가 곧 호날두의 후계자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질 것으로 예상한다.그러나 페레스 회장과 보드진은 축구계가 변했고 원하는 누군가를 영입하는 일이 쉽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일이 쉽지 않다는걸 알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가 없이도 타이틀을 따겠지만 그러기 위해선 호날두가 매경기 넣었던것 만큼 골을 넣을수 있는 완성된 스쿼드가 필요하고 완성된 스쿼드를 만들기 위해선 영입들이 필요하다.이를 위해 공격진에 갈락티코 또는 탑레벨의 두 명의 선수들이 영입될 것이다.


영입이 있건 없건간에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가 매년 넣었던 50골 정도를 해결해야만 한다.어떤 선수도 호날두가 했던 것처럼 혼자 50골을 보장할수 없으나 50골을 넣을수 있는 두 명의 선수들을 데려온다면 로페테기의 팀은 충분한 능력을 가질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페레스가 그간 해왔던 것처럼 팬들을 만족시킬만한 갈락티코를 영입하는게 가능할까?물론 가능하다.레알은 돈이 있으나 그들이 원하는 선수들을 영입하기 위해선 선수 주변의 문제들을 풀어야 한다.


첫번째 목표는 네이마르이지만 네이마르를 영입하기 위해선 레알이 네이마르로 하여금 호날두와 비슷한 행동,즉 PSG가 그를 팔수 있도록 가격을 정해달라는 요청을 구단주인 Nasser Al-Khelaifi 에게 하게끔 만드는게 필요하다.


페레스 회장은 네이마르의 아버지로부터 온 신호들을 믿고 있고 선수 본인이 이적을 위한 행동을 하지 않는한 PSG가 받아들일만한 오퍼를 하는게 불가능하다는걸 알고 있다.


음바페는 영입하기 어려운 또 다른 타켓이고 이건 돈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적인 야망의 문제이다.


가장 현실적인 타켓은 에당 아자르이다.아자르는 계속 레알 마드리드에 호감을 표시해왔고 이론상으론 100M유로 정도의 금액으로 첼시를 떠나는게 가능하다.


역사상 영국 선수들이 라리가에 적응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해리 케인의 영입에는 의문이 있고 다니엘 레비의 점점 더 어려워지는 협상 자세 역시 캐인 영입에 어려움이 있다.


가레스 베일은 그동안 그에게 요구해왔던 수준의 선수가 되어야 한다.이스코,아센시오 그리고 벤제마와 같은 선수들과 어린 재능들-비니시우스,마요랄 또는 라울 데 토마스-와 더불어 본인을 입증할 때이다.


코바치치의 미래 역시 해결해야할 또 다른 문제이다.레알 내부에선 의심의 여지없이 코바치치가 레알에 잔류할거라 생각하고 있다.

-Marca, Jose Felix Diaz-


코페에서도 두 명 영입을 할거란 기사가 나와서 레매 뉴스란에 올라왔는데 마르카 역시 비슷한 기사를 냈네요.결국 윙포워드+공격수일 가능성이 높아보이고 레매내에서 많은 분들이 원했던 영입 조합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론 보드진이 올바른 방향을 잡은거라고 생각합니다만 기사 내에 거론되는 선수들 중에선 아자르만이 현실성있다고 생각해서 공격수 쪽은 앞으로 더 기사들이 나오는걸 지켜봐야 될듯 합니다.


그리고 베일같은 경우 현재 주전 출장을 원하고 있는데 주전급 공격수+새로운 윙포워드가 영입되고 로페테기가 3미들을 시즌 플랜으로 세울 경우 기존에 이스코도 있기 때문에 베일이 이적 시장 말미에 나갈 가능성이 여전히 있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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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모 (hyung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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