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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프랑스, 지단을 원한다 안주와산사춘
2018.05.17 03:21:57

FFF는 디디에 데샹 감독과 유로 2020까지 계약이 되어있지만 프랑스는 그가 없는 미래를 그리고 있습니다. 엘 콘피덴셜에 따르면 프랑스는 지단을 가장 최우선 감독 후보로 올려놓았습니다.

정보통에 따르면 지단은 현재 자신의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시간이 점차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프랑스와 지단은 이미 한번 접촉을 하였고 그는 자신이 108번이나 출장을 하였던 그 팀이 자신을 원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지단은 현재 레알마드리드의 벤치에 있는 것에 지쳤을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다른 유럽팀의 벤치에 앉아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단이 만일 떠날 생각을 하였다고 해도 마지막 경기를 패배로 작별하고 싶지 않을 것이므로 키예프에서의 결승전을 승리로 장식할 것입니다. 하지만 지단의 이러한 생각은 플로렌티노의 반대가 있다면 실행되지 않을 것이고 여전히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머무를 것입니다.

지단은 레블뢰를 위해 31골을 넣었고 그 중 2골은 98년 월드컵 결승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터뜨려 프랑스 최초의 월드컵 트로피를 이끌어 냈습니다. 그는 또한 2000년 유로컵도 차지하였고 튀랑,앙리,드사이어 4번째로 가장 많은 A매치 출전자 입니다.

출처:AS/https://as.com/futbol/2018/05/16/primera/1526472864_154740.html

의역,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아스發 찌라시 한번 보고 가세염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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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와산사춘 (llsongokull)

민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