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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파이스] 해리 케인의 이적료를 통보한 토트넘 Theo
2018.02.13 21:14:33

토트넘은 해리 케인의 이적료를 통보했다: 350M 유로

이것은 토트넘 레비 회장의 답변이다. 토트넘과 가까운 소스에 의하면 레알 마드리드를 대신하는 중개자를 통해서 케인의 가격을 통보했다고 한다. 협상가로써 악명 높은 레비 회장은 2가지를 보고했다.

첫째: 그는 이적 시장에 기꺼이 나설 의향이 있다.

둘째: 최근 몇 년간 악명높게 부풀어 오른 이적시장에서 축구 역사상 절대적으로 가장 높은 판매 금액으로만 그를 팔 것이라고 했다. 

레비 회장은 2013년에 가레스 베일을 100M 유로에 이적시키면서 축구 선수 역사상 처음으로 100M 유로를 달성한 첫번째 선수였다. 그 이후 4명의 선수가 이 이적료를 깼다. 폴 포그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면서 세운 이적료, 네이마르가 파리 생제르망으로 가면서 세운 이적료, 뎀벨레가 바르셀로나로 가면서 세운 이적료, 마지막으로 쿠티뉴가 바르셀로나로 가면서 세운 이적료이다.

케인의 가격을 인상하는 건 기술적인 요소 뿐만 아니라, 신성한 요소도 있다. 잉글랜드 선수로써 그의 지위와 잉글랜드 리그는 지구에서 가장 상업적인 리그라는 것. 베일과는 달리 케인은 자신의 모든 커리어를 하나의 클럽에서 끝내고 싶어하는 걸 싫어하지 않을 것이다. 최근 포체티노 감독은 토티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토트넘에서 은퇴하는 것도 좋다고 이야기했다.

케인의 이적료 소식은 유럽에서 가장 부유한 클럽들에게 폭포수 효과를 낳는 원인이 되었다. 소란의 한 부분은 레반도프스키 이적설 이었는데 레반도프스키는 이 정보를 단호하게 부인하며 단지" 추측" 이라고 했다. 레반도프스키의 이름을 미끼로 사용하면 그들은 훌륭한 득점을 제공하는 공격수가 부족한 현 이적시장에서 케인의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는 지도자가 있다고 의심하지 않을 수 있다.

출처: 엘 파이스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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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 (hasa6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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