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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겔, 엘 문도] 메시에게 파격적인 제안을 했었던 레알 마드리드 Theo
2018.01.13 10:31:12


레알 마드리드는 2013년 가레스 베일을 영입하기 전에 리오넬 메시를 영입하려고 했었다. 메시 가족의 변호사였던 이니고 후아레스는 레알 마드리드는 당시 메시의 바이아웃이었던 250M 유로를 기꺼이 지불할 의사가 있다고 알렸다.

그리고 같은 소스에 의하면 레알 마드리드가 메시에게 연간 23M 유로의 연봉과 계약기간은 2021년까지 제안을 할 생각이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당시 기괴한 계획을 세웠는데 메시와의 미팅은 개인 제트기에서 하는 것이었고, 메시, 메시의 변호사, 페레스, 미겔 파르데사 그리고 보드진의 변호사가 하기로 했다.

여기서 메시 가족의 변호사였던 이니고 후아레스는 메시의 아버지인 호르헤 메시에게 당시 탈세 재판이 열리기 직전 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인의 총리인 라호이를 압박을 가할 것으로 약속했다. 어쨌든 이 대화가 나타내는 건 레알 마드리드가 메시를 영입할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지난 12월 엘 문도에서 보도했듯이 레알 마드리드는 메시의 축구 경력동안 그를 세번이나 철저하게 조사했었다. 마지막 한번은 지난 해 메시가 재계약을 하기 전이었다. 네이마르의 PSG 이적으로 인해서 레알 마드리드는 그의 가족에게 다시 한번 접촉했다. 

메시의 아버지는 바르셀로나의 영원한 라이벌인 레알 마드리드의 제안을 듣기 위해 그 자리에 참석했지만 메시는 이 후 바르셀로나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이 정보는 확인되지도 않고, 현실성도 없는 완전한 거짓" 이라고 이야기했다.

출처: 엘 문도
의오역&발번역: 떼오

재밌네요. 어디까지가 신빙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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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 (hasa6255)

소미, 결경 / 위대한 개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