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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스 회장, €1300m 투자해 19개의 타이틀을 가져오다. 로얄이
2017.06.19 23:47:05


3번째 임기를 마친 후,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레알 마드리드 회장으로 4년 더 회장직을 맡을 것이다. 우리는 그가 10억 유로 이상을 지출하고 19개의 트로피를 가져온 이 클럽에서 그의 시간을 되돌아 볼 가치가 있다.


00/01시즌부터 그가 회장직을 맡은 이후로, 오직 라몬 칼데론(2006년부터 2009년까지)만이 플로렌티노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통치를 막았다.


현재까지 페레스는 총 1,309.7m 유로를 투자했다. (17.06.19 환율로 1조 6,636억 3,332만 8,000원)


2000년 1월부터 05/06년 사이 첫 번째 임기에는 19개의 타이틀 중 7개를, 두 번째 임기인 09/10시즌 이후로 12개의 타이틀이 더 도착했다.


이것은 오직 04/05, 05/06, 09/10시즌만이 레알이 무언가를 얻지 못했음을 의미한다.


페레스가 14시즌을 책임지고 있는 가운데, 오직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만이 플로렌티노 페레스를 제치고 우승 타이틀을 더 가져왔다. (베르나베우, 35시즌 동안 31개의 타이틀 획득)


게다가 페레스가 회장직을 맡는 동안 클럽은 12번의 챔피언스 리그에서 총 4번의 우승을 차지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ps. 차트 및 통계 데이터는 출처로 들어가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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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tjsrh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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