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경기보다 아자르 입단식에 더 많이 온 팬들
2019.06.14 16:56:03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선수가 된 에덴 아자르의 입단식에 지난 시즌 리그경기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입장하였다고 마르카가 보도했다.

우선 아자르의 입단식을 직접 보기 위하여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5만여명의 팬들이 모였다. 지난 시즌 헤타페전, 우에스카전, 비야레알전, 그리고 베티스전에 5만명이 안되는 관중이 입장했던 것을 고려하면 상당히 많은 팬들이 입단식을 보러왔고 그만큼 새로운 스타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입단식에는 약 7만여명, 히카르도 카카의 입단식에는 약 5만여명,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4만5천여명, 가레스 베일의 입단식에는 약 3만여명이 새로 영입된 선수를 보러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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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raul77_87)

Deus lo v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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