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관련: 라울 데 토마스, 요비치, 외데고르, 세바요스
2019.05.24 13:07:42
Martin Odegaard, celebrating one of the goals that has marked this ...

라울 데 토마스: 벤피카
라울 데 토마스가 벤피카로 이적을 할 것이라는 보도를 포르투갈의 O JOGO가 보도하였다. 벤피카는 데 토마스의 몸값으로 12M 유로를 준비하고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조금 더 많은 이적료를 바라고 있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가 데 토마스의 몸값으로 책정한 금액은 35M 유로이다. 

현재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 잔류를 원하고 있고 프리시즌에 스스로를 지단에게 증명해보이고 싶어한다. 현재 벤제마 이외에 특별한 중앙 공격수가 없다는 점이 유효하지만 동시에 주전확보를 위해서는 벤제마와 경쟁을 해야하는데 이것이 매우 높은 벽으로 작용할 것이다. 로테이션 역할을 받아드리는 경우, 잔류는 가능할 수 있겠지만 요비치의 영입은 그의 잔류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요비치: 이적은 불가능하지 않다
아인트흐라트 프랑크푸르트의 스포츠 부장인 프레디 보비치는 루카 요비치의 이적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독일의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프랑크푸르트가 경제적인 이유로 선수를 이적시키는 일은 없지만 이적자체가 없을 것이라는 확언은 힘들다고 했다. 80M 유로의 몸값을 원하는 프랑크푸르트와 마드리드 사이에서 이적료 협상이 이루어지고 있고 70M 유로에서 합의를 볼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타 언론에서는 60M 유로의 몸값이 거론된 바 있다. 


외데고르: 10번 포화로 이번시즌 입지불투명
마르카는 외데고르가 복귀직후 다시 네덜란드로 갈 수 있다고 했다. 2021년까지 계약이 되어있는 외데고르에게 아약스가 관심을 가지고 있고 20M 유로를 구단에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 분데스리가의 레버쿠젠도 그에 대한 관심이 있고 카르바할의 좋은 선례도 있다. 라 리가 내 구단들도 외데고르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외데고르의 에이전트가 곧 그들을 만날 예정이다.

외데고르가 성장을 멈추지 않고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에 복귀하는 것은 어려운 일로 보인다. 그의 자리에서 뛰는 메머드급 선수들이 많기 때문이다. 마르카는 레알 마드리드 내의 '10번 포화'가 외데고르의 복귀에 제약을 주고 있다고 했다.  


세바요스: 토튼햄 이적설
토튼햄의 포체티노가 세바요스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아스가 보도하였다. 2020년까지 계약이 되어있는 에릭센이 재계약에 응하고 있지 않아 그를 대체할 선수 영입에 토튼햄은 주력하고 있는 것로 알려졌다.

세바요스는 이전 지단 체제에서 자리를 잡지 못했고 지단의 복귀와 함께 지단의 살생부에 이름을 가장 먼저 올릴 것이라는 추측이 난무했다. 지단은 그를 대체적으로 신뢰하지 않고 있다. 포체티노가 오랜 시간 세바요스를 지켜봤지만 그의 토튼햄 행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세바요스의 미래는 6월 15일 이전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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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raul77_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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