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베일 방출 암시 “과거 공로 인정하지만 현재를 살아야”
2019.05.19 22:34:15

지네딘 지단 감독이 레알 베티스와의 리가 최종전 직후 가레스 베일(29) 관련 입장을 내놨다.

먼저 구단과의 고별 경기가 될 것으로 보였던 이날 결장한 것에 대해 “사실이다. 투입하지 않았다. 못뛰게 한 점은 미안하지만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며 운을 뗐다.

그러면서 “나는 매일 여기서 지내면서 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어긋난 게 있을 때 결정해야 한다. 베일이 이룬 것들은 명확하고 아무도 그의 공로를 바꿀 수 없다. 하지만 우리는 과거가 아닌 현재에 살고 있고 나는 감독으로써 현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글을 추천 하세요! (2)

토티 (hoowe65)

안녕하세요!

레알매니아 - 한국 레알 마드리드 팬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