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점화된 마드리드의 레이더망
2019.04.18 10:47:00


에당 아자르는 19/20시즌을 앞두고 호드리구와 밀리탕에 이어 레알 마드리드의 세 번째 영입 선수가 될 것이다. 그의 이적은 수일 내로 마무리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3자 모두 몇 달째 진행중인 계약이 있으며 베르나베우에서 뛰고 싶은 아자르의 꿈이 실현될 것이다.

벨기에 선수는 지네딘 지단이 레알 마드리드 벤치로 돌아오자마자 페레스 회장에게 처음으로 요구한 것이다.

호드리구와 밀리탕 영입은 이미 완료되었고 아자르도 임박한 상황이다. 로스 블랑코스는 여전히 스쿼드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미친 듯이 아무 선수들과 계약하지 않을 것이다.

재점화된 레이더망

레알 마드리드는 여름 계획의 두 번째 요소로 경제적인 측면을 말한다. 구단은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을 선수에게 수천만 유로를 쏟아붓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선수가 팀에 적합하고 큰 선수가 될 수 있다고 판단되면 그들은 돈을 쓸 것이다.

연봉 한도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며, 세르히오 라모스는 계속해서 구단 최고 연봉자로 남을 것이다.

폴 포그바는 지단의 영입리스트에 올랐다. 구단은 그를 주의깊게 관찰하고 있고 그의 능력을 인정하지만 결정적인 능력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다. 챔피언스리그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보여줬던 그의 모습은 영입해야하는 이유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를 영입하기 위한 이적료의 출발선은 €150m부터이며 베르나베우 관계자들은 과하다고 생각한다.

토트넘의 크리스티안 에릭센은 테이블 위에 이름을 올린 또 다른 선수지만 지단은 대기하고 있으며, 이는 에릭센의 재계약 결정을 지연시키고 있다.

마타이스 데 리흐트와 도니 반 데 벡은 이번 챔피언스리그에서 아약스와 함께 자신들의 가치를 입증했으며, 이 과정에서 마드리드의 레이더망에 올라왔다. 또한 라치오의 밀린코비치 사비치도 그 중 한 명이다.

출처: 마르카(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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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tjsrh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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