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의 미래를 책임질 라울과 알론소
2019.04.09 21:01:33


마르카(MARCA)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내부에서는 인사 이동을 계획하고 있다. 다음 시즌에는 라울 곤살레스가 카스티야를, 사비 알론소가 후베닐A를 감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구단의 제안에 대해 매우 흥분하고 있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이사회는 이미 미래를 그리고 있으며, 라울과 알론소 모두 사다리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

라울은 이미 카데테B에서 후베닐B로 옮겨 갔으며 구단은 알론소를 승진시키기로 결정했다.

두 감독 모두 지난 5월에 UEFA A와 B라이센스를 취득했는데, 이는 이번 4월과 5월에 진행될 레벨 3코스로 가기 위한 필수적인 단계다.

현재 마놀로 디아스가 카스티야를 감독하고 있으며, 그는 솔라리가 1군 감독으로 승진한 이후 지금까지 카스티야를 지휘하고 있다. 후베닐A의 다니 포야토스 감독은 이번 변화로 인해 직무에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 그는 선수 출신이 아니기 때문에 그의 프로필은 적합하지 않다.

내부 변화는 두 명의 전직 스타가 구단의 미래를 책임지게 될 것을 뜻한다. 라울은 1군 팀과 가까이 하며 지네딘 지단과 매우 밀접하게 협력할 것이다.

호베르투 카를로스 또한 내부 계획에 연관되어 있으며 그가 수행한 일은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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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tjsrh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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