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힘, 다음 시즌 임대 간다
2019.04.02 21:02:05


지난 1월에 브라힘 디아스를 영입한 후 모든 사람들은 그가 레알 마드리드의 현재가 아닌 미래를 위한 선수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최근 우에스카와의 3대2로 승리한 경기에서 브라힘은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그에게 기회는 여전히 올 것이고 19/20시즌에 임대를 떠날 예정이다.

그의 임대는 지단이 돌아오기 전부터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일이었기 때문에 더그아웃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그 점에 있어서는 아무 것도 변하지 않는다.

구단은 영입된 스페인 선수를 후반기에 임대보내길 원했지만, 1월에 도착한 후 또다른 이동이 가능하지 않았을 것이다.

구단의 계획은 양질의 임대를 통해 선수가 40경기 이상을 뛰게 하는 것이다. 만약 팀에 머문다면 출전 시간은 거의 없을 것이다.

레가네스에서 5경기 밖에 출전 못하고 있는 안드리 루닌의 임대 실패를 생각해 봤을 때, 베르나베우 관계자들은 임대를 보내기 전에 면밀히 검토하고 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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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tjsrh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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