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마스,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의 타겟
2019.03.15 23:45:25


다수의 터키 언론은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가 페네르바체의 유망한 미드필더인 엘리프 엘마스를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20세가 되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즌 모든 대회에서 39경기를 뛰었다.

마케도니아 국가대표인 엘마스는 10번 역할과 왼쪽 윙 역할을 모두 할 수 있다. 그는 나이에 비해 성숙한 재능이며 정교한 기술뿐만 아니라 184cm의 신체 덕분에 에너지와 존재감을 자랑한다.

그는 2017년 여름에 페네르바체에 도착하여 16세 3개월이라는 나이에 터키 리그에 데뷔했으며 구단과의 계약은 2022년 6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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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tjsrh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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