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리안, 빅 클럽들의 눈에 들다
2019.03.10 20:38:21


여러 빅 클럽들이 레알 마드리드 후베닐A의 스페인계 아르헨티나 골키퍼인 아드리안 로드리게스를 미래를 위한 투자로서 주목하고 있다.

선수의 측근들에 따르면 영국, 독일, 프랑스에서 그를 원하고 있으며 그들 중 몇몇은 심지어 1군 합류를 제안했다고 한다.

아드리안과의 계약은 6월에 만료되며, 그는 이미 보스만 룰에 의해 다른 구단들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마요르카에서 태어난 아드리안은 2019년 폴란드 월드컵에 대비한 세 차례의 친선경기를 위해 아르헨티나 U-20 대표팀 명단에 막 소집됐다.

페르난도 바티스타가 이끄는 아르헨티나 U-20 대표팀은 3월 20,23,26일 무르시아에서 프랑스, 일본,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붙는다.

이 경기는 5월 23일부터 6월 15일까지 열리는 U-20 월드컵 명단에 들기 위한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이다.

아르헨티나 성인 대표팀 감독 대행인 리오넬 스칼로니는 이미 지난해 10월부터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전지 훈련을 위해 아드리안을 불렀었다. 스칼로니는 당시 U-20 대표팀의 기술 디렉터였고 그의 부름은 어린 마드리드 골키퍼가 그를 설득했다는 것을 확인시켜주었다.

이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분데스리가, 리그앙이 그를 잡기 위해 바짝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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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tjsrh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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