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투아: 알레띠 팬들이 물건을 던진다면 동기부여 될 것
2019.02.03 16:37:09


쿠르투아는 헷 니우스블라트(het Nieuwsblad)와의 인터뷰 중 완다 메트로폴리스에서 예상할 수 있는 반응에 대해 얘기하던 중 "그들이 경기가 펼쳐지는 동안 물건을 던질 것이라고 생각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답변했다.

"이미 벨기에에서 비슷한 경험을 했다. 안더레흐트 팬들은 라이터를 던졌고 외펜 팬들은 맥주캔을 던졌다. 슬프게도 이것은 축구의 일부다."

"주유소에 있을 때 어떤 팬이 '아자 알레띠!'를 외치는 것 외에는 거리에서 나에게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사람은 없었다."

"대부분은 익명이 쉬운 SNS나 경기장에서 내 명판에 침을 뱉는 것에 국한된다."

"신경 안쓴다. 만약 그것이 그들을 행복하게 만든다면, 좋다."

"그들이 다음 주에 내 머리에 무엇인가를 던지고 싶다면 그렇게 해도 괜찮다. 그건 나에게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고 또 다른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그는 계속해서 이적에 대한 이유를 얘기했고 축구 선수들은 그런 결정을 내려야만 한다고 지적했다.

"선수들은 커리어를 위해 결정을 내린다."

"내가 어렸을 때 아틀레티코로 간 것은 좋은 선택이었고 그곳에서 3년간 환상적인 시간을 보냈다. 나는 그곳에서 사람으로서 그리고 축구 선수로서 성장했다."

"하지만 이제 또 다른 장에 도착했다."

"나는 항상 이케르 카시야스의 팬이었고 레알 마드리드의 팬이었다."

"아틀레티코에서 뛰었다고 해서 이런 기회를 놓쳐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3년 동안 아틀레티코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아무도 내가 그렇지 않았다고 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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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tjsrh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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