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센시오 고향’ 마요르카 유망주 2인방 영입
2019.01.31 22:21:03

마르카(MARCA)는 2015년 구단이 선택했던 마르코 아센시오의 고향 구단 마요르카서 새롭게 두 유망주를 데려온다고 전했다. 파블로 라몬(17)과 챠비 신테스(17)가 그 주인공으로, 구단 전문가들의 높은 평가 속에 영입이 결정 돼 올여름 공식 합류한다.

라몬은 어린 나이에도 벌써 마요르카 1군에 데뷔해 두 경기를 소화했을 정도로 재능을 인정 받는 센터백이다. 스페인 U-18 대표도 지내며 착실히 성장 중이다. 신테스는 190cm 신장에 체력과 기술을 겸비한 미드필더. 라몬과 마찬가지로 스페인 연령별 대표에 차출되는 공인된 유망주다.

구단은 이들 영입에 각각 100만 유로를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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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 (hoowe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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