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토마스: 로페테기는 내가 남길 원했다
2019.01.12 20:20:02


라울 데 토마스는 이번 19라운드 셀타 비고와의 리그 경기에서 헤트트릭을 기록했다. 그는 코페(COPE)와의 인터뷰에서 로페테기가 자신을 원했지만 떠난 이유에 대해 말했다.

"나는 정말 마드리드로 돌아갈 생각은 하지 않는다. 나는 마드리드에 머물 수도 있었다. 다른 상황에서 말이다."

"줄렌 로페테기는 내가 머물길 원했지만 나는 승자다."

"내 목적은 1년 내내 벤치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니다. 결국엔 약간의 기회가 있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내가 경쟁하는 것처럼 경쟁이 성장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여기에 있길 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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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tjsrh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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