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팟은 발 뻗고 잠 잘 것이다
2019.01.10 16:00:49


레알 마드리드 남미 스카우트인 주니 칼라팟은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에서 호세 앙헬 산체스 단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에게 비니시우스를 영입해야 한다고 설득했고, 심지어 페레스에게 당시 16세였던 선수를 €40m에 영입하라고 말하기도 했다.

선수와의 계약이 체결된 후, 칼라팟은 십대 유망주를 운명의 손에 맡기지 않았고 대신 선수와 그의 가족이 그에게 주어진 기회에 적응하도록 도왔다.

그가 마드리드에 입단하고 도착하기까지 사이의 14개월 동안 구단은 그를 면밀히 관찰했고 그의 삶의 모든 부분에 심지어 개인적인 것들까지 지시와 지침을 보냈다.

18/19시즌 비니시우스의 출전 시간 부족은 줄렌 로페테기의 종말의 시작이었다. 구단은 그가 경기에 출전하길 원했지만 감독은 그를 카스티야로 보내거나 벤치에 앉혀두었다.

산티아고 솔라리는 카스티야 감독을 하면서 그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좀 더 많이 출전시켰지만 구단은 그가 정기적으로 출전할 수 있는 주전 선수가 되길 원한다.

비니시우스는 레알 소시에다드를 상대로 스스로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고 이번 레가네스와의 컵 경기에서 다시 한 번 보여줬다.

그의 축구는 최근 몇 달간 레알 마드리드에서 볼 수 없었던 에너지다.

칼라팟은 레가네스와의 코파 델 레이 경기 이후 발 뻗고 잤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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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tjsrhr101)

This Moment Does Not Come Tw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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