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FW 보강 가능성… 후보군 4人
2019.01.09 00:12:38

1월 공격수 보강 고려

카데나 세르(Cadena SER)는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1월 중 공격수 영입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며 네 명의 후보군이 물망에 있다고 전했다.

오랜 기간 구단과 연결됐던 마우로 이카르디(인테르)와 티모 베르너(RB 라이프치히)는 몸값 등 조건이 까다로운 대상이며, 이들보다 낮은 난이도로 알렉시스 산체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크지슈토프 피옹테크(제노아) 또한 물망에 올라있다고 매체는 알렸다.

구단은 공격 보강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무리한 지출은 경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조한 득점력으로 리가 경쟁에 적신호가 커졌으며 주전인 벤제마와 베일의 부진 뿐 아니라 여름 복귀 후 이렇다 할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마리아노에 대한 의구심도 한몫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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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 (hoowe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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