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모스, 마드리드에서의 590번째 출장
2019.01.08 01:37:03


캡틴 라모스는 구단 역사상 역대 7번째 최다 출장을 한 선수다.

세르히오 라모스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그의 출전 횟수를 계속 늘려가고 있다. 캡틴은 2019년 첫 홈경기에서 선발로 나왔으며 이는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590번째 경기였다. 구단 역사상 7번째 최다 출장을 한 라모스는 마드리드에서 20번의 우승을 차지했다.

그가 최근 마지막으로 들어올린 트로피는 지난 12월 아부 다비에서 우승한 그의 4번째 클럽 월드컵이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 챔피언스리그 4회, UEFA 슈퍼컵 3회, 라리가 4회, 코파 델 레이 2회, 스페인 슈퍼컵 3회 우승을 차지했다.

라모스는 또한 레알 마드리드에서 통산 79득점을 기록하며 득점력까지 입증했다. 그는 매 시즌 목표치를 달성했고 이번 시즌 6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마지막 득점은 알 아인과의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 나왔다. 그는 2014년 라 데시마, 라 운데시마 그리고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골을 넣으면서 중요한 순간에 득점하는 선수로도 유명하다.

구단 역대 최다 출장
그는 현재 역대 최다 출장 7위다. 라모스 앞에는 이에로 & 헨토 (601), 산티야나 (645), 산치스 (710), 카시야스 (725), 라울 (741)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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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tjsrh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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